저는 어머니께서 먼저 하늘나라로 가셨기 때문에...

명절이던 제사던 어머니의 지방을 작성을 하는데요


매번 똑같은걸 써도 외워지질 않아서

늘 찾다가,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내용공유차 글을 써봅니다.



먼저 아버지 지방 쓰는방법입니다.

특별한 경우가 없는 경우 아래대로 쓰시면 됩니다.



이어서 어머니 지방쓰는 방법입니다.

유교문화 영향이 있어서 그런지

본씨를 작성해주셔야 하는데요

붉은 마크부분에 어머니가 어디 성씨이신지

작성하시면 됩니다.




다음이던 네이버던 '전주이씨','김녕김씨' 등

검색하면 바로 한자도 다 나오니

그대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추석은 참 짧아서 아쉬운점이 많은데요

이번 일요일 어머니를 뵈러 납골당에 가는군요...

늘 보고싶은 어머니

그립고 사랑합니다.


[쿠키영상 정보는 글 말미에 ^^]

은막에 ‘미친개들 다시 풀어라’!

 화제의 드라마 [나쁜 녀석들], 더욱 통쾌해진 ‘범죄 오락 액션’ 영화로 탄생하였습니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영화]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동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입니다. 지난 2014년 OC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 등 한국형 장르 드라마의 새 장을 열었습니다고 관심 받고 있는 동명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모티브로 삼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드라마 [나쁜 녀석들]은 방영 당시 ‘강력 범죄를 저지른 이들이 더 나쁜 악을 소탕합니다’는 신선한 설정과 김상중, 마동석 두 배우의 인생 케릭터로 회자되는 ‘오구탁’, ‘박웅철’과 같은 극 중 케릭터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었습니다. 




이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영화]는 제작 전부터 많은 집중을 불러모았었습니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영화]는 드라마 속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케릭터와 세계관을 유지하되, 진화된 액션과 유머, 새로운 케릭터들의 합류로 강렬해진 케미를 더해 브라운관을 넘어 은막에선까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여기에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나쁜 녀석들], [38 사기동대] 등 집필하는 작품마다 대단한 케릭터와 흡입력 있는 이야기를 선보이며, 장르물의 한 획을 긋고 있는 한정훈 작가가 영화 [나쁜 녀석들: 더 영화]에 합류해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선보이는 계획입니다. [나쁜 녀석들], [38 사기동대]에 이어 [나쁜 녀석들: 더 영화]로 또 한 번 한정훈 작가와 합을 맞추게 된 마동석은 그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견 교환을 하면서 더 생동감 있는 웃음을 구현해낼 수 있는 바탕을 만드는 사람”이라며, 이번 [나쁜 녀석들: 더 영화] 또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빠른 전개와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영화는 드라마 매니아인 제가 손꼽아 기다리는 영화인데요

쿠.키는 당연히~없는줄알았는데 있답니다 ^^ 참고들 하시길바래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터미널은 공주~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입니다. 

이곳은 1977년 8월에 설치인가를 받아 산성동 160번지에 처음 준공되어 운영되다가 

1991년에 신관동 608번지로 시외버스터미널이 이전하였습니다. 



하지만... 1994년부터 터미널의 필수시설인 대합실, 매표소, 배차실 등이 소유권 법적분쟁이 발생하여 

승차장에선 승차권을 판매하는 등 이용객의 불편이 지속되자 공주시에선 

시외버스터미널 이전비즈니스를 추진하여 2008년 1월에 금호터미널을 



이전 비즈니스자로 선정하였습니다. 현재 건물은 구 터미널 바로 옆 신관동

 609번지에 있던 과거 고속버스터미널 부지에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을 






통합한 종합버스터미널 형태로 지은 것입니다. 2009년 4월 1일에 신축하기 

시작하여 8월 20일에 준공하였습니다. 






실제 운영은 8월 13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모로 지방 터미널이지만 깨끗하게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좋은 추억이 있는곳이기도 하네요 ^^



유명한 공주 시티투어 정보도 살포시 남겨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늘 안전하고 좋은하루

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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