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으로 유명한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져 있지만, 예능감도 대단합니다.

그는 62년 호랑이띠로 올해 57세이며 173cm에 서울예대 연극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아내 최지연은 유명한 무용가로 [오히려 손병호보다 더욱 더 많은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인물이기도 합니다.



1983년에 연극계에 입문했으며 이 당시의 손병호로 추정되는 사람에 영상이 유튜브에 있습니다. 댓글을 보면 얼굴이나 목소리나 손병호로 결정하는 분위기. 서울사투리 인데여



연극배우 시절에는 극단 목화에 소속되었으며 극작가 오태석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1993년부터 영화에 단역으로 참석하다가 2001년 작품 파이란 에선 악독한 조직폭력배 역할을 잘 소화해 낸 후부터 영화계에선 관심을 받았습니다.





해피투게더에 나오는 "손병호 게임"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지만, 이는 잘못된 정보이고 "이미지 게임"이라는 명칭으로 훨씬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게임을 자기 이름만 붙혀서 방영에 소개한 것 뿐입니다. 손병호가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참석하여 "친구들끼리 하는 게임"이라면서 손가락 접기 게임을 가르쳐 줬는데요, 이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그 이후로는 해피투게더에선 매주 써먹고 있습니다.


2016년 4월 17일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선 단독몬의 선택으로 참여했으며 1라운드에선 '무슨 이의 꿈'을 불렀는데요, 계속해서 박자가 한 박자씩 빠른 데다가 음이탈까지 되는 바람에 혹평을 들었습니다. 그는 후에 박자가 빨라짐은 알았으나 음이탈은 몰랐다는 얘기를 했으며 어쨌거나 예능감이 훌륭한 그답게 한바탕 웃기고 갔습니다. 참고로 2라운드 준비곡은 최백호의 '내 마음 갈 곳을 잃어'였습니다.



여담이지만 그는 카자흐스탄의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전 대통령과 묘하게 닮았습니다.




(글 끝에 쿠키정보~)

모처럼 엑시트에 이어서 한국영화 기대작!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개봉을 합니다. 이 영화는 속리산 정이품송, 오대산 문수보살, 원각사 꽃비… 

 기이한 역사에 더해진 기발한 상상력이 일품인데요

 이제껏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팩션 사극이 옵니다! 


  

 1455년 7월부터 1468년 9월까지 조선의 7대 왕인 ‘세조’의 재위 13년 3개월간의 국정 전반에 관한 역사를 기록한 세조실록[정식 명칭 세조혜장대왕실록]은 총 49권으로 이뤄져 있으며 당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많이 담고 있는 귀중한 사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학계로부터 다른 실록들에 비해 사실대로 기록되었습니다고 관심받고 있는 세조실록은 ‘세조’가 집권한 지 8년 되는 해부터 전국 방방곡곡에선 발생한 40여건의 기이한 이적형상들이 기록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자극합니다. 


  




 ‘세조’가 세운 원각사를 뒤덮은 황색 구름과 향기로운 4가지 꽃비, 오대산에선 몸을 씻고 있던 ‘세조’의 등을 문질러 피부병을 낫게 해주었습니다는 문수보살, 금강산을 순행하던 ‘세조’ 앞에 나타난 담무갈보살 등 세조실록에 기록된 이적형상을 비롯해 ‘세조’의 가마가 지나가자 스스로 가지를 들어올린 속리산의 소나무[정이품송, 천연기념물 제103호], 자객으로부터 ‘세조’의 목숨을 구한 고양이까지 야사로 전해지고 있는 수많은 기이한 형상으로부터 시작된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올 여름 극장가를 찾아옵니다.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되어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얘기를 그린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세조실록에 기록된 기이한 형상들 뒤에 ‘풍문조작단’이 있었습니다는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팩션 사극. “상상력을 자극하는 역사적 기록들에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반영하여 새로운 얘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는 김주호 감독의 감독 의도처럼 끊임없이 충돌하는 권력자들의 욕망과 풍문을 조작하는 광대패의 모습, 이에 들썩이는 조선 팔도의 풍경까지 ^^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과 묘하게 맞닿으며 기시감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이처럼 역사적 사실에 영화적 상상력과 우리의 현실을 덧붙여 흥미롭게 재해석한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관객들의 지적 관심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전율을 선사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팩션 사극의 탄생을 알릴 것입니다. 

무튼~ 이번 영화에는 쿠.키가 별도로 존재를 하오니 : ) 끝마치고나서

꼭 보시고 나오시길~



우리가 흔히 부르는 암내는 액취증 또는 취한증이라고도 합니다. 

다른 사람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을 말하는데요, 

젖은 귀지를 가진 사람에겐 많이 나타나며 부모에겐 우성 유전됩니다.



땀악취증은 피부의 땀샘 중 하나인 아포크린샘[apocrine gland]에선 분비되는 땀이 요인입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주성분인 이 땀은 처음에는 아무 냄새가 없습니다. 

하지만 피부에 살고 있는 세균이 땀의 성분으로 대사 작용을 하며 지방산과 암모니아





 등을 만들기 때문에 땀에선 독특한 냄새가 나게 됩니다. 냄새는 특별히 겨드랑이 부분에선 많이 납니다. 

또 분비된 땀은 흰옷에 노랗게 착색되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냄새가 나는 정도는 다릅니다.. 또 나이에 따라서도 땀악취증의 냄새가 

나는 정도에 차이가 납니다. 10세 전까지는 냄새가 잘 나타나지 않지만 




사춘기 뒤에 증후가 심해집니다. 여성의 경우에는 월경주기에 따라 증후가 바뀌며, 폐경기 뒤에는 냄새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해당 부위를 비누로 흔히 씻고 건조하게 유지하면 냄새를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땀악취증이 심한 경우에는 아포크린샘을 제거하는 수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사춘기가 지나고 아포크린샘이 충분히 발달한 뒤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 내정된

최기영 장관 내정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955년 서울특별시에선 태어났습니다. 올해 65세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선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선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78~1983년 LG의 전신인 금성사에선, 1989~1991년 미국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에선 근무했습니다. 1991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저전력 

반도체 시스템을 연구해왔습니다. 2016년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이 됬습니다.




2019년 8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청와대는 이 사실을 알리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국가 연구개발 

혁신을 주도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는 등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ICT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합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전문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 내정된 것을 두고,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한 극일 카드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반도체업계의 반응은 호의적인데요,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무는 "최 후보자는 반도체 산업에 관한 이해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며 "과학기술과 반도체 산업은 

서로 밀접히 연결돼 있기 때문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습니다.



가수이자 프로듀서인 유희열은

1971년 4월 19일 생 올해 나이 48세이며 서울출신입니다. 안테나 뮤직 소속 원맨 밴드 토이의 PD,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디제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MC, 싱어송라이터. 키는 172cm 58kg A향으로 알려져있으며 개그우먼 신보라와 사촌치간으로도 유명하지요

서울대 작곡과 출신으로도 알려진 대표적 브레인 연예인입니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출신으로 현재 대회 심사위원이기도 하며, 수상자 중 가장 성공한 대중 음악인 중 한 명이 된 사람입니다. 감성적인 한국 발라드의 정립자라 불리우는 유재하를 이어받는 탁월한 작곡-작사-연주 능력을 인정받습니다. 발라드 작곡가임에도 불구하고 매 음반마다 실험적인 사운드와 구성을 시도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작곡과 출신으로 14년[!]만에 졸업을 했습니다. 91 학번인데 2004년 졸업. 중간에 군 복무 기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남 중 둘째. 어린 시절 부모님이 이혼해 마음고생을 하다, 거친 친구들과 어울리는 학창 시절을 겪었습니다. 라디오천국에선 작곡가 롤러코스터의 지누군가 증언한 것에 따르면, 고교 시절 공연 순서 때문에 유희열의 스쿨밴드와 시비가 붙은 적이 있었는데 유희열의 친구들이 다 덩치로나 주먹으로나 한가닥 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건 지누의 밴드는 여리디 여린 친구들이 헤비메탈을 하였고, 유희열의 밴드는 조폭같은 친구들이 무슨날의 음악을 연주했습니다는 것 입니다. 



실제로 유희열 자신 말로 폭주족 뛰고 정학을 먹기도 하였고, 어머니는 오토바이 타는 건 말리지 않을테니 앞바퀴만 들지말라에고 했을 정도였습니다고. 예능을 많이 하게 된 이후 마른 몸 때문에 '반건조 차인표' 같은 별명이 생기며 연약한 이미지가 생겼지만 사실 젊었을 적 유희열의 인상과 표정, 눈빛 등은 상당히 사나운 느낌입니다.



이때 흔들리던 그를 잡아준 건 어머니와 형, 그리고 무슨날의 음악이었고, 방황 끝에 그는 자신의 내면에 흐르는 감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피아노는 고등학교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익히기 시작하여 주변의 예측을 깨고 당당히 서울대 진학에 성공합니다. '판'이 '음계'라는 뜻인지도 몰랐던 백지 상태에선 1년만에 거둔 성과였습니다니 흠좀무. 합격이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꺼이꺼이 우는 모습이 다음 날 조간신문에 실렸네요고 합니다.




유희열 자신 말로는 이 때, 블라인드 테스트로 피아노 실기 연주곡을 2곡 연주해야 하는데 한 곡은 바흐의 푸가로 기본기 테스트, 나머지 한 곡은 어려운 곡으로 고전파 이후의 연주 실력을 테스트하는데 쇼팽이나 베토벤 곡이었으면 못 쳤을 거라고 합니다. 당시 유희열은 벨라 바르톡의 곡을 치게되었는데요, 이게 한 음을 한 손으로 손가락을 돌려가며 빠르게 쳐야 해서 엄청 어려운 곡임에도 불구, 자기는 그런 거 못하기 때문에 오락실 독수리 타법에로 두들긴 덕분에 기막히게 연주합니다는 평을 받으면서 합격했습니다고...



물론 이는 유희열의 방영용 자기비하 개그 내지는 겸손함이라고 보는 편이 맞다. 바흐의 푸가[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의 푸가 가운데 하나일 확률이 높다]부터가 피아노 연주와 음악 기본기가 확실히 잡혀 있어야 무리없이 잘 칠 수 있는 작품이라... 개인 스타일과 선호에 따라 각각의 곡을 "얼마나 잘 치는가"는 점차 다를 수 있어도, 일반적으로 볼 때 바흐 푸가는 서울대 작곡과 실기 합격 수준으로 연주할 수 있으면서 베토벤이나 쇼팽 곡은 못 치는 사람은 없습니다고 보면 됩니다[…]. 게다가 바르톡의 피아노곡은 테크닉 측면으로나 표현 측면으로나 대단히 어려운 편에 속해서, 쇼팽이나 리스트 곡은 웬만큼 치는 예고생이나 음대생들도 난감해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여담으로 고등학교3학년 시절 現 메가스터디 수학 강사 박승동[당시는 경복고 교사]이 담임 선생님이였습니다고 합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 유희열이 TV에 나온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합니다.


진학을 앞두고 동아기획으로 찾아가 김영 사장에겐 데모테잎을 내고 음악을 하고싶다는 말을 하던 중, 뒤에선 킥킥대면 비웃는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보니 거기에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었습니다고 합니다. 그 때 김종진, 전태관에겐 처음 들은 얘기가 '학생, 거 듣자 하니 대학교 좋은 데로 갈 꺼라면서? 그냥 공부나 열심히 해~' 였습니다고…  후에 스튜디오에선 다시 만났을 때에도 그들은 '야, 너 그 좋은 대학 나와서 왜 이런걸 할려고 해??'라는 말부터 했습니다고 합니다[…]. 김종진, 전태관이 밝히길 '얘는 후에 분명히 우리 밥그릇을 엄청나게 뺏어먹겠구나 싶어서 싹부터 잘라놓으려고 했습니다'고…하지만 윤상은 유희열에겐 영입 제안을 했습니다. 





가수 윤상의 말에 따르면 유희열은 이미 중학교 시절 작곡을 시작하였고, 당시 작곡한 곡을 가수에겐 주기도 하였습니다고 합니다. 흑역사인건지 윤상도 유희열 자신도 무슨 가수의 무슨 곡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단 굳이 따져보자면, 현재까지 앨범으로 발매된 유희열의 가장 오래된 노래는 1988년에 나온 김형용의 '꿈에 잠기어'입니다. 유희열이 고2 때 발매된 걸로 보아서 중학교 때 만든 노래가 이 곡이 아닌가 하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김형용은 1980년대에 나름 관심이었었던 가수로 유희열의 사촌 형입니다.


전업 음악가로서의 시작은 대학 재학 중 김장훈이 이끄는 인디밴드 [김장훈과 한국사람]의 키보디스트로 가입한 것이였습니다. 첫 대면에 유희열은 김장훈을 미친사람으로 생각했으나[…] 후에 묘한 매력에 이끌려 밴드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고 MBC 명랑영웅 '김장훈 편'에선 밝혔습니다. 당시 소개팅 해준다는 선배의 말을 듣고 신나게 카페로 갔는데 여대생은 없고 대신 머리 긴 김장훈이 있었습니다고.




자 오늘은 데이비드 맥기니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는 

한국에 활동하는 미국인 배우. 독일계와 아일랜드계 혼혈인 아버지 토머스 매키니스와 



한국계 어머니 다이애나 매키니스 [한국명 이숙향] 사이에선 태어나 앤티고와 호놀룰루에선 자라네요. 

그는 73년생 올해 45세로 알려져 있으며 188cm 77kg입니다.

98년도 영화 컷 런스 딥으로 데뷔를 하였으며 종교는 개신교로 알려져있습니다.



결혼은 아직 하지 않은 미혼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 쪽도, 미운우리새끼에 속하는 ^^;;ㅎ






한국 드라마 아이리스 2에선 레이, 태양의 후예에선 아구스 역으로 

참석해 대단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제법 눈길을 끌었습니다. 2018년에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선 미군 소령 카일 무어 역을 맡았습니다. 

주로 한국 드라마에선 외국인 악당이나 외국계 군인 등의 




역할을 많이 합니다. 국적은 딱히 가리지 않는 편.



멋진배우 ~ 멋진남자~

그를 좀 더 많은 브라운관에서 봤으면 좋겠군요



자 오늘은 전남 해남군 해남읍 해남로 8[해리 401]에 위치한 종합 버스 터미널인

해남고속 시외버스터미널 (종압버스터미널)의 시간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전남 군단위 중 2위의 인구수에 힘입어, 전남권의 대부분 도시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단위 이상급 도시에 비교하면 많이 부족한 수준이고 배차는 목포나 광주, 그리고 그 둘을 가는 길에 있는 지역들에 주로 편중돼있습니다. 



순천행도 부산사상 직행이나 여수 직행 등이 있어서 해남에선 순천 갈 일이 별로 없는 것에 비하면 배차가 적지 않은 편. 직통만으로는 승객이 안차는지 광주, 서울 직통노선을 제외하면 노선들 대부분이 여기저기 거칠 수 있는 곳은 전부 거쳐서 가는 터라 시간이 다소 많이 걸리는 편입니다.


금호고속 계열사인 금호터미널에선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 먼저 고속버스 시간표부터 확인해볼까요




서울과 호남은 각 일 6회 3회를 운영한답니다.

광주 직통과 직행, 땅끝찍행 진도, 완도 직행 차편도 확인해주시구요





순천 여수 마산 부산 방면 및 광주 직통 시간표도 참고해주세요






위는 광주, 땅끝 직행입니다.



마지막으로 군내버스 시간표를 끝으로 ~ 해남 고속 시외버스터미널

시간표 안내를 마치도록 할게요

모두들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태안고속버스터미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에 있는 공용버스터미널로, 태안군 교통의 최대 중심지인데요~

태안군에 있는 터미널 중에 유일하게 상업시설이 같이 있습니다. 터미널내에 병원, 약국, 편의점, 화장실, 슈퍼마켓, 빵집 등 여러 곳이 산재해있습니다.



2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러 편의시설들이 들어와 있습니다. 본래 터미널은 남문리 576-81번지 일대에 있었으며 1980년 중반에 현 위치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고속버스 전산망상의 터미널 번호는 495입니다.





태안시외버스터미널은 전국 군 단위 터미널 가운데 유일하게 서울 이외지역으로 가는 고속버스 노선이 있는 터미널이었습니다. 



원래부터 고속노선이었던 노선들과 전환시외까지 범위를 확장해봐도 여기뿐이었습니다. 



그러다 2018년 7월 20일에 양양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인천공항~양양구간을 개통하면서 





군 단위 터미널 가운데 두번째로 서울 이외 지역으로 고속버스를 개통하여 유일이라는 타이틀이 깨졌습니다.



대한민국 영화의 신화를 썼던 [신과 함께], [곡성], [신세계] 제작진이

다시금 출동합니다 ! 촬영, 미술, 특수분장, 컴퓨터그래픽, 음악까지 정교하게 완성된 세계

 2019년 여름을 압도할 [사자]의 세계가 펼쳐진 영화 사자 : ) !



신선한 볼거리와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한국영화 장르의 지평을 넓힌 

충무로 최고에 스태프들이 [사자]를 위해 모였습니다. [청년경찰]을 통하여 김주환 감독과 합을 맞춘 바 있는 조상윤 촬영감독은 영화의 판타지적 설정을 관객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실감 있는 영상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인위적인 합의 템포와 카메라 워킹을 배제하는 대신 와이드 렌즈를 이용한 촬영으로 극적 현실성을 극대화했으며, ‘용후’의 격투기 시합 장면은 미국 로케이션 촬영을 통하여 약 11,000석 규모의 스타디움에선 실제 UFC 심판, 아나운서, 선수를 섭외해 촬영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후반부의 하이라이트 액션 씬은 컷을 최소화한 원테이크 촬영으로 다이내믹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게 포착해냈습니다.



 이봉환 미술감독은 리얼리티를 기반으로 기존 한국영화에 없던 판타지 모습을 구현하고자 성 비오 성당, 대구 복현 성당 등 로케이션 선정부터 3개월여의 제작 기간으로 완성된 ‘지신’의 공간인 바빌론과 지하 제단 등 세트 제작에 공을 들였습니다. 특별히 바빌론 세트는 천장 높이가 6m가 넘는 독특한 공간으로 금속, 유리, 아크릴 등의 마감재를 이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모던한 공간으로 완성했으며, 




지하 제단 세트는 8톤의 물을 채운 우물과 나무의 뿌리 등을 활용해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또한, ‘안신부’가 소속된 구마 사제단의 심볼은 실제 바티칸의 로고 이미지를 허가받아 활용하고, 구마 가방부터 십자가, 묵주, 성수병 등 의식의 소품 하나하나 직접 세공업자를 통하여 제작하거나 해외 공수의 경과를 거쳤으며, ‘지신’을 상징하는 심볼 또한 케릭터의 특성을 고려해 별도 디자인을 제작하는 등 디테일 하나까지 정교한 노력을 기울여 [사자]만의 세계를 완성도 있게 구축했습니다.



 [신세계], [베테랑], [국제시장]에 참여한 피대성 특수분장 감독은 부마 진척 단계에 따라 혈관과 근육들의 질감과 색감에 차별화를 두며 부마자의 대단한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신과같이] 시리즈를 통하여 혁신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덱스터 스튜디오는 부마 형상과 ‘용후’가 지닌 특별한 능력의 시각적 구현, 그리고 ‘지신’의 변화까지 다양한 장면을 컴퓨터그래픽으로 구현하여 판타지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강렬하고 새로운 볼거리를 완성했습니다. 


또한, 구자완 음악감독은 영화의 드라마틱한 전개와 대단한 쾌감을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해 슬로바키아에선 오케스트라 녹음을 진척했습니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 [퓨리]에 참여한 지휘자 알랜 윌슨[Allan Wilson]과 80인의 슬로박 국립 교향악단[The Slovak National Symphony Orchestra]과의 협업으로 완성된 [사자]의 음악은 웅장한 사운드로 심장을 뛰게 만듭니다. 이처럼 각 분야 제작진들의 도전으로 완성된 영화 [사자]는 관객들을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유료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접한 1인으로써 감상평을 1줄로 요약을 하자면 그저 빛 !
대박 ! 그자체인데요 : ) 시간되실때 꼭 한번 보시면 ~ 국산 영화의 힘과 미래를 보실 수 있을듯하네요
강추합니다 ^^ 참고로 후속편이 기대될법한 엔딩 쿠ㅡ키가 존재하였답니다. 이 부분 참고하시어
영화관란 되시길 바랍니다.



쿠키에 대한 정보는 글 하단에 있습니다 ^^

이제껏 본 적 없는 짠내 대박!  눈물과 콧물, 웃음까지 쏙 빼놓는 

짠내 대박 콤비 조정석X임윤아의 리얼 탈출기가 펼쳐집니다 ~


  

 졸업 후 몇 년째 취업 실패로 온 가족의 눈칫밥만 먹는 하루하루 

재난 같은 상황을 살아가는 용남[조정석]. 온 가족이 참석하는 어머니 칠순 잔치를 맞아 

모처럼 한껏 멋을 내고 연회장에 참석합니다. 대학시절 동아리 후배이자 첫사랑이었던 



의주[임윤아]가 근무하는 곳이기 때문. 하지만 어색한 재회도 잠시, 칠순 잔치가 

무르익던 중 의문의 연기가 도심 한복판에선 피어오르며, 

순식간에 도심 전체는 유독가스로 뒤덮여 일대 혼돈에 휩싸이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짠내 대박 콤비 용남과 의주의 리얼한 탈출기가 시작됩니다. 

취업도 못하고 장가도 못 가 친척 모임에선은 언제나 찬밥 신세였던 용남은 

가족 모두를 살리기 위해 대학 동아리 시절 산악부 경험을 살려 온몸을 던집니다. 


같은 동아리 출신 의주 또한 재난 상황이 발생하자 자신보다 먼저 연회장 손님들을 

살리기 위해 탈출 매뉴얼을 모범적으로 행동에 옮긴다. 예측치 못한 재난 상황에 

주변에 있는 소품들을 활용해 클라이밍 장비를 만들어 탈출을 시도하는 용남과 의주의 상황은 

자칫 볼품없어 보이지만,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도 동시에 선사해 자연스럽게 두 주인공을 응원하게 합니다. 


  

 또한 두 주인공이 탈출하는 경과 속에선 자신보다 더욱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손을 내미는 모습은 가슴 따뜻한 감명을 자아내기도. 점차 퍼져 오는 유독가스를 피해 건물과 건물을 오가는 상황 속에선 예측치 못한 고비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 그 속에선 시시각각 변하는 두 인물의 눈물 날 만큼 애잔한 웃픈 상황은 관객들을 영화 [엑시트]의 색다른 매력 속으로 한껏 몰입시킬 예정입니다.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전 정말...재밌게 봤는데요
이번 영화의 쿠,키는 별도로 존재하질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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