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자기 필요하게 되어 급하게 찾아봤는데요 구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마침, 좋게 정리가 잘된 자료가 있어 내용 공유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


첨부엑셀파일 확인해주세요 ~


↓↓

대학교 주소모음.xlsx

(비밀번호는 따로없습니다.)




폐교된 곳도있으니, 필터를 걸어서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2년,3년,4년제, 대학원등 총합 1883개의 고등 교육기관에 이름과 주소, 영문이름, 우편번호 까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2018년 10월 기준 (최신)이므로

업무에 활용하시면 좋을듯 하군요.



녹내장이란 대부분 안압 상승에 의해 시신경[optic nerve]이 서서히 만성적으로 손상되어 시야 결손이 생기는 질환. 시신경은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통 안압은 10mmHg ~ 21mmHg 정도가 정상수치이며 [하지만 한국인들의 평균 안압은 15mmHg 정도라고 합니다.] 그 이상이 되면 뒤쪽으로 전해진 안압에 의해 시신경이 눌리고 허혈[ischemia]이 발생하면서 녹내장으로 발전합니다. 만일 시신경 구조가 약하거나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안압에 저항하는 능력이 떨어질 경우 안압이 정상이라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도 한국과 일본에선은 안압이 정상인데 녹내장에 걸리는 '정상안압 녹내장'이 전체 녹내장 환자의 70% 이상을 차지합니다.



여담으로 급성 녹내장에 한해 연한 녹청색을 띠는데 사실 그냥봐도 구분하기 쉽지 않고 특히 밝은 곳에선 안검경으로 보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게다가 한국에선은 급성보다 정상안압녹내장 등 진행이 느린 개방각 녹내장이 대부분인지라 더욱

과거에는 나이대가 높은 중장년층에선 주로 걸리는 안질환이라는 인식이 강하였지만 2010년대 들어서는 발병 나이대가 상당히 내려와서 2~30대 환자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고 하며 심지어 10대 중고등학생들이나 20대 초중반 나이대에도 종종 발견된다고 합니다.


안압은 안구의 앞부분인 전방 [anterior chamber: 각막과 수정체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방수 에 의해 형성됩니다. 방수는 홍채 뒤의 섬모체에선 만들어져서 동공을 지나 전방각 [anterior angle: 주변부 각막과 홍채 사이의 틈새]의 섬유주로 흡수되며, 섬유주의 기능적 이상이나 전방각의 구조적 이상으로 흡수가 저하될 경우 방수의 양이 많아져 안압이 오르게 됩니다.




주요 증상으론 점점 시간이 지나갈수록 대부분에 주변 시야가 점차 좁아지는데 

이게 점점 진행되면 운전할 때와 같은 상황에선은 사고 위험이 극도로 올라가고 

진행될수록 일상생활조차 심각하게 불편해지는데요 전체적으로, 두 종류에 따라 보여지는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개방각 녹내장은 주로 통증이 동반되지 않고, 시력이 서서히 나빠지게 됩니다. 특히 중심시[central vision]은 질병이 한참 진행된 후에야 영향이 미치게 되며, 주로 주변시[peripheral vision]의 감소부터 발생하게 됩니다.



폐쇄각 녹내장은 만성일 경우 개방각 녹내장과 차이는 없으나 급성 폐쇄각 녹내장일 경우는 안구 통증과 또한 눈에 충혈이 보여지며, 급작스러운 시력 저하나 흐려 보임이 나타나게 됩니다. 두통과 구토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부분의 환자가 어느 정도 시야가 좁아진 이후 안과에 오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그만큼 녹내장입니다!라고 확신할만한 증상자체가 없습니다. 녹내장으로 인한 결과인 시야결손, 시력감소도 단순히 눈이 침침해서 그런것이겠느니 식으로 넘어가기 쉽다. 결국 잘 안보여서 안과에 내방할때는 이미 늦은것입니다. 주 증상으로 언급된 피로, 안구건조증, 충혈 등이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흔하디 흔한 증상임을 잊으면 안됩니다. 아예 증상을 모르고 살다가 후에야 알게 되는 경우도 있기에, 조금이라도 의심될만한 증상이 있으면 안과에 가서 정밀검진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정상안압 녹내장의 경우는 안압검사 하나 만으로는 녹내장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0대부터 유난히 밤눈이 어두워 야맹증인가 의심하던 사람이 결혼 후 부인은 보이는 물건이 심야에 잘 안보인다고 이상히 여기다가 30대 후반에 정상안압녹내장을 진단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의심될 만한 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부가하면, 사실 자각증상이 없는 이유는 눈의 맹점을 평소에 인식할 수 없는 것처럼 인식할 수 없는 부분을 뇌가 시각정보가 들어오는 나머지 부분의 시각정보를 통하여 만든 가상의 이미지로 채워넣기 때문입니다. 시야가 좁아졌습니다고 느낄 정도는 거의 50%이상 시각을 잃은 정도가 되는 것이고 작은 결손의 경우에는 완전 정상시야와 같이 느껴지므로 눈 중앙의 시신경이 기능을 잃지 않는 이상 시야 결손이 거의 없는 초기에는 녹내장으로 인한 시야 좁아짐을 자각할 수 없습니다. 


질환이 생기는 이유는 대개 방수배출이 원활해지지 않기 때문. 방수는 눈에 영양 공급과 세균세척을 위해 있는 물질인데, 이 때문에 지방질이나 단백질, 세균등이 많아서 방수를 통과하게 하는 막이 막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방수배출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아직 명확하게 다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의 경우는 현재 의학계에선도 일단 안압을 더 떨어뜨리면 시신경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는 대처법만 알 뿐 확실한 발병 원인은 모릅니다.

[중간 내용 광고]




녹내장은 물론이고 시신경이 손상되는 모든 질병은 회복, 치료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뇌세포처럼 시신경이 다시 되살아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더이상 시력을 잃는 것을 막는것이 1차 목표입니다.

치료법 역시, 종류에 따라 다르게 시행됩니다.

개방각 녹내장[open angle]은 주로 국부성 약물을 처방해 안압을 낮추게 되는데, 이때 쓰일수 있는 약물로는 alpha-agonists, 베타 차단제[BBs] 및 탄산탈수효소억제제[CAI] 등이 사용됩니다. 약물로 증상에 차도가 보이지 않을 경우레이저술이나 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폐쇄각 녹내장[closed angle]은 응급질병으로, 급히 Timolol, Apraclonidine [faster on-set / more effective than brimonidine], brimonidine, dorzolamide, pilocarpine 및 스테로이드를 안구에 투여하게 됩니다. 만일 이 약물로도 안압이 잡히지 않을 경우 IV acetazolamide와 구강 Mannitol을 투여하게 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레이저술 [Laser Peripheral Iridotomy]이나 수술 [surgical iridectomy]을 통하여 원활한 방수의 대류를 유도하여 녹내장 발생 위험을 낮춘다.

대개 녹내장을 진단 받은 환자들은 시야결손이 진행됨에 따라 말기에는 실명에 이르리라는 공포에 패닉 상태에 빠져 버리는 경우가 많다. 실명에 대한 공포 때문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고 합니다. 그러나 통계에 따르면 녹내장은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자신의 노력과 주치의의 지시에 따라 관리만 잘 하면 실명에 이를 확률은 5% 미만이라고 합니다. 결론은 녹내장은 실명하는 질환이 아니라 관리해야하는 질환인 것입니다.



가벼운 증상에 경우는 하루에 1~2회 넣는 안약으로도 관리 가능하나, 중증이상에 손실이 심해질수록 2~3가지 혹은 그 이상에 안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안압조절이 필요한 녹내장의 경우 약물치료만으로 안압이 조절됩니다면 수술을 굳이 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으면 수술을 해서라도 안압을 낮춰야 합니다.수술할 때는 방수 배출부에 구멍을 크게 만드는 방법이 주로 쓰이지만 역시 노폐물이 쌓이면 다시 막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와 수술이 필요하기에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영화 업사이드를 시청하고 왔습니다.

<글의 끝부분엔 쿠키정보가 있습니다.>

딴 영화를 시청하려다가, 장소와 시간적 구애로 인해 요걸 초이스하게 되었군요

사실 이영화는 원작이 프랑스 영화입니다 : ) 미국식에 맞춘 헐리우드 영화이지요



원작을 모두 본 1인으로써 주인공은 원작과 많이 비슷한 부분도있지만

스스로에게 화내는 씬의 모습은 인물의 내적갈등을 조금 더 잘보여주는

장치가 되질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이긴 하지만 니콜 키드만에 연기는 새로운 비서의 모습

(이역시 원작에는 볼 수 없는) 모습으로 다가와서 신선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새롭고 멋진, 그리고 매력적인 비서의 모습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또한 업사이드는 원작에 출연했던 비중없던 인물들도

디테일하게 살려내는 마법을 연출했습니다.



대게 리메이크 영화는 갠적으로 실망을 많이했었는데

이런 리메이크 영화는 대찬성입니다 : )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업사이드

시사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도 여운이 남는데요



이제 곧 개봉을 하니 많은 분들도 저와같은 감정을 느끼실거라 보입니다 ^^

이 영화는 별도에 쿠-키가 존재하질 않으니 이 부분 참고하시면서 영화관람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무릎관절에 대한 질병을 단순히 

나이가 들면 생기는 질병으로 판단을 짓습니다.

그렇지만 20-30대들에게도 무릎관련질병은 

흔한 질병으로 알려져있는데요



나이가 젊은 이들에게도 관절질병이 생기는 이유는 

젊었을때(어릴때) 잘못된 관리가 가장크며, 

운동량 부족과, 체중오버가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말은 골관절염이라는 말로 이름을 바꿔줘야 하는데요

연골이 벗겨진 후 뼈가 드라난다면 통증이 옵니다. 

그렇지만 우리에 연골은 신경이 없기 때문에



우리몸 자체는 몸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보상기전'을 스스로 발동시킨다고 하는군요

관절 부위에 만약에 상처가 난다면, 



이를 치료하기 위해 골극을 일으키고 통증완화와 안정을 끼칩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데로, 이러한 자연적 

회복은 자신의 관리가 부족할때 회복 범위가 넘어가게 되고

자연스럽게 통증을 느끼고 수반하게 되는 것 입니다. 

올바른 관절관리와 꾸준한 노력

그것이 퇴행성관절염을 줄이고 늦출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물만 먹어도 살이찐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우리는 심심찮게 봐왔습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가 거짓말 처럼 들리겠지만 사실로 밝혀져 놀라움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원인은 바로 지용성 독소 입니다.


우리에 몸을 비만으로 만드는 주범 지용성 독소는 기름에 

반응하는 독소로, 쉽게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수용성 

독소에 대비해서 우리 몸에서 잘나오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독소가 우리 몸에 계속적으로 쌓인다면 

지방에 계속적으로 붙게되어 결국에는 염증 반을을 일으키며

지방세포를 증식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코티솔 렙틴 호르몬등이 뇌로 신호를 보내지 못하여, 

더 많은 식욕을 일으키고 결국에는 샇이 찌는 형태로 바꾸는 원흉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나쁜 지용성 독소에는 어떠한 식품들이 있을까요? 

가장 흔한것은 스낵과 ice크림 등이 눈에 띄며 

미세먼지와 화장품 살충제 세정제 등… 정말 많은 부분들이



우리의 삶속에 함께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 안좋은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우리 혈액속에서 



이런 지용성독소가 머물게 된다면 뇌졸증, 지방간, 간암, 골다공증, 불임, 

자궁경부암, 고지혈증, 고혈압, 전립샘암, 파킨슨병, 

치매등등…이름만 들어도 무서운 질병들을 야기시킨다고 하니

음식물 섭취나 생활용품 사용에도 정말 많은 주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현대사회에서 비만은 우리 현대인들의 평생의 숙제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그런지 다이어트 관련 시장은 사장되지 않을 끝없이

발전을 거듭할 시장이기도 하다. 오늘은 핑거루트와 고추에 대한

재미있는 이슈를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이 둘은 지방 세포를 줄여주는

특별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고추의 주 성분 캡사이신은 섭취 흡수시

신경계에 작용하여, 우리 몸에 아드네날린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을

이끌어, 신진대사를 활발히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는 결론적으로 지방의 분해를 이끌며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여주는

단계에 이르게 한다라는 사실...~


이처럼 지방을 연소하는 갈색지방의 활성화 하는데 고추에 대한

연구는 계속적으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사실

매운거 많이 먹으면...어떻게 된다...? 위장 구멍 난다라는 말이 있는것처럼

과유불급은 늘 주의해야할 부분이다. 자세히 말하면 위점막의 손상을 이끌 수 있기 때문...





자 이어서 핑거루트라는 생소한 녀석을 소개시키고자 한다.

이 녀석은 인도네시아 열대우림에서 살고 있는 생강과 식물로, 마치 손가락과



같이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였다고 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인도네시아의

마늘과 같은 존재로 많은 요리등에서 사랑받고 있는 향신용 재료인데



이 핑거루트도 고추와 역시 지방세포를 줄여줌과 동시에 지방세포의 분해를

이끄는 성분이 있다는게 밝혀지면서 많은 주목을 받는다는 사실

자세히 설명하면, 판두라틴이라는 성분이 캡사이신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시 근력손실이 이뤄지는데

판두라틴은, 지방세포는 분해하면서 근육은 보호해주는...아주 마법같은

역할을 해준다고 하니 주목을 해봐야할 식물임은 틀림이 없다.



(: 글 말미에 쿠키 :)

보헤미안 렙소디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최대 관심사가 되어가고 있는 영화죠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엘튼존에 삶을 다룬 영화

로켓맨이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기생충과 함께 칸 영화제에 초대되기도 한 이번영화

대진운이 살짝 좋진 않군요

워낙 기생충의 강세가 강하기 때문에 : )

(우리나라 화이팅~)





무튼 테런에전트의 가창력... 정말 너무 뛰어나고 좋았습니다.

엘튼존도 극찬을 했다고 하는데요 ^^

극중에서 노래부르는 신이 많았는데,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질 않았어요 ~ 음... 약 스포긴 한데,

약간 동성 애정씬들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때문에

이부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칸 영화제에서도 엉첨난 극찬을 받았는데요

락 판타지라는 평은 물론, 올드 패션 뮤지컬과 같은 영화라고 합니다.

진부한 부분은 있지만 웅장함은 보장한다고 하네요



러닝타임은 121분으로 엘튼존의 젊은시절 모습을 담은 영화 로켓맨에

쿠-키 영상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드리자면

따로 존재하질 않는다고 하니 이 부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글 끝에 쿠키 엔딩크레딧 있습니다.)

우선 이 영화는 빈곤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화 안에서도 기택(송강호 역)네 가족이랑 박대표(이선균 역) 가족의 빈부격차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레 빈곤을 소재로 한 대중영화는 계급갈등을 주요 이야기거리로 삼거나, 결말부가 혁명이나 체제 전복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봉준호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도 결국 계급갈등으로 인해 혁명이 발발했다가 체제 전복으로 끝나는 이야기였죠

근데 이런 혁명이나 체제전복으로 끝나는 영화는, 통쾌하긴 하지만 전혀 현실적이지 못합니다.

실제로 그렇잖아요.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꿈꾸지, 자기가 가난할 수밖에 없는 이 사회가 없어지길 원하지 않습니다.

영화 안에서도 대강 비슷한 말이 나오잖아요.

나도 부자가 된다면 착하게 살 수 있어!라는 대사였나요, 분명 부자가 되길 욕망하고 있죠

결국 사람들은 자신에게 빈곤이 없어지길 원하지만, 결국 누군가는 빈곤을 겪을 수밖에 없는 현실을 전복하려 하지 않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전작 옥자도 결국 이 현실을 바꾸지 못하고, 다만 이상적인 가족애를 막연히 보여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생충에서는 혁명이나 체제전복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 설국열차와 옥자 두 영화을 거치면서 봉준호 감독의 

문제의식과 현실판단이 더 날카롭게 단련되면서 기생충이 나온 거 같아요.

이를 통해 현 체제에서 빈곤은 발생하지만 계급의식은 발생하지 않는 

현실 (박대표 리스펙트!라는 대사는 결국 빈곤하게 살아도 하층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계급을 형성하는 대신에, 오히려 부자가 

되길 욕망하면서 자신의 계급을 부정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오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현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영화 결말에 기택의 아들 기우(최우식 역)도 '돈 많이 벌어서 그 집을 살 거다'라고 말하는 것도

결국은 이런 모순된 체제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본의 논리 안에서만 생각하고 있을 뿐이고


자본의 논리 바깥에 나가는 즉히 기택처럼 범죄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는 체제에서 벗어나려 했던 사람이 다시금 체제에 포획되면서 얻게 되는 위치니까요.

TMI, 현대의 많은 사상가, 찰학자들도 자본 바깥의 사유는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주제의식 때문에 영화는 진행될수록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해서 불편하게 만듭니다.


관객들 너희들도 기택네 가족처럼 체제 안에서 기생충처럼 살던가, 범죄자가 되는 길밖에 없다고 보여주는 거니까요.

오히려 이렇게 불편함을 고조시키기 있기 때문에 관객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모 커뮤니티에 기생충 후기를 쓴 사람 중에 자기 현실이 

생각나서 너무 불편해서 영화 중간에 나왔다는 사람이 있더군요.)

사실 이런 문제의식은 여기 적은 것처럼 몇줄 글로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꽤나 스케일이 크죠.

때문에 비슷한 주제를 다뤘던 설국열차는 세계 그 자체인 열차를 무대로, 옥자는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무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근데 기생충은 무대가 거의 박대표네 고급주택에서 구성되고 있습니다.

좀 비약해서 말하자면, 봉준호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하나의 가정을 중심으로 상상해서 이야기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대중영화의 코드를 가지고 구성하고 있는 거죠

영화의 초반부는 봉준호 특유의 풍자로 시작됩니다.

이 풍자 속에서 이미 송강호네 가족에게 균열이 감지되는데요

이를 통해 긴장감이 점점 고조됐다가




중반부터 이 긴장감을 이용해서 굉장한 곡예를 선보입니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처럼요.



영화 중반부의 반전과 폭로는 마지막 다이빙을 위한게 아니라

다시 또다른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장치였으며

그렇게 해서 관객의 불편함이 빈곤을 연상하면 생각나는 클리셰를 넘어서게 

만들려는 의도-즉, 관객에게 현 체제의 모순 자체를 느끼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봐서 영화의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도, 그 속에 장황한 문제의식도 세밀하게 새겨놓았죠.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단순히 오락영화로 봐도 재밌고, 나름의 주제를 찾으면서 봐도 재밌습니다.

cookie영상은 따로 없다는점 참고 바래요


급하게 PPT를 하게되었는데 파워포인트가 안깔렸다면?

발표이미지들만 있는경우 또는, 이미지만 있는데 PDF파일로

제출해야하는 경우 다들 있을법한 경우이지요

오늘은 그러한 경우를 대비하여 쉽게 설치없이 jpg이미지를

pdf로 변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뭐 팁이라고 하기도 그렇지만 ^^; 그래도 유용한 부분이니

글 남겨봅니다.


자 그러면 제가 만든 예시를 통해 살펴보도록 할까요?

먼저 하단의 주소지로 접속을 합니다.


http://bitly.kr/WxR725




위 그림처럼 이미지를 통으로 긁은다음 드래그 해줍니다.





이미지에 순서를 드래그로 간편히

조정할 수 있으며 사이즈, 여백 등 간단한 사이즈 변경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다만 해상도는 조정이 안되는점

어쩔 수 없지요 그래도 웹용으로 저용량으로

생성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 간단히 pdf파일이 완성이 되었군요

위 이미지 처럼 다운버튼을 눌러서 확인해볼까요?



결과는 대만족 ^^ 아주 손쉽게 jpg이미지를 pdf파일로 변환

너무 쉬워서..팁이라고 글쓰기도 애매하지만 ~ 설명 끝 입니다.



저는 얼마전 친구와 넌센스 퀴즈문제 대결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대결에서 처참한 패배를 맛보았는데요,


오늘 이 글은 그때의 안타까운 심정을 담은

넌센스 퀴즈 문제 무려 350개를 준비해본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과연 몇문제나 맞추실 수 있는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 자 그럼, 문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_노발대발"이란..!?뭘까? 노태우 발은 큰 발 왜냐? 도둑놈은 발이 크니까

2_슈퍼맨과 하늘을 같이 날고 있는 말은 무슨 말일까요? 슈퍼마리오

3_네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뜻은? 내 오늘 안에 빚갚으리오

4_호주에 돈은? 호주머니[money]

5_먹을수록 덜덜 떨리는 음식은? 추어탕

6_개지랄이란..!?뭘까? 개성적이고 지성적이며 발랄한 성격에 소유자

7_묵은 묵인데 먹지 못하는 묵은? 침묵

8_직장에서 제일 무서운 상사는? 불상사

9_사람이 즐겨 먹는 제비는? 수제비

10_눈은 눈인데 보지 못하는 눈은? 티눈,쌀눈

11_세계에서 제일 야한 닭은? 홀닥

12_세계에서 데모를 제일 많이 하는 나라는? 우간다[☜우긴다]

13_IMF시대에 폭풍우보다 더 무서운 비는? 낭비

14_아홉 명에 자식을 세자로 줄이면..!? 아이구

15_똥에 성은? 응가

16_서로 진짜라고 우기는 신은? 옥신각신

17_해에게 오빠가 있다 누구인가? 해오라비

18_여자만 사는 섬은? 여에도

19_벌레 중 제일 빠른 벌레는? 바퀴벌레[바퀴가 있으니까]

20_수학을 한 글자로 줄이면..!? 솩

21_병신들만이 사는 나라는? 네팔

22_가만히 있는데 잘 돈다고 하는 것은? 머리

23_모범생이란..!?뭘까? 모든 것이 평범한 학생

24_유부남이란..!?뭘까? 아버지가 살아 계시는 남자

25_아편전쟁이란..!?뭘까?무엇인가? 아내와 남편에 부부싸움

26_이혼이란..!?뭘까? 이제 자유로운 혼자

27_이 세계에 태어나 단 한 번만 먹고 입을 다물어 버리는 것은? 편지봉투

28_먹으면..!?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은? 나이

29_죽마고우란..!? 죽치고 마주 앉아 고스톱 치는 친구

30_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물은? 선물

31_우유를 여섯 글자로 늘이면..!? 송아지 쭈쭈바

32_도둑이 도둑질하러 가는 걸음걸이를 4자로 줄이면..!? 털레털레

33_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34_공중 화장실이란..!?뭘까? 비행기 안에 있는 화장실

35_남여평등이란..!?뭘까? 남자나 여자나 모두 등이 평평합니다

36_싸움을 즐겨하는 나라는? 칠레

37_IQ 12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알칼리 토끼

38_매일 가슴에 흑심을 품고 있는 것은? 연필



39_공부도 못하면..!? 주접을 떠는 여자는? 공주

40_모든 소들이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놀고 있는 소는? 깜직이소다

41_IQ 10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바다 토끼

42_개가 사람을 가르친다"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는? 개인지도

43_본디 내 것인데 남이 쓰는 것은? 이름

44_양초가 가득 차 있는 상자를 3자로 줄이면..!? 초만원

45_플레이보이들이 제일 즐기는 장난감은? 바람개비

46_물고기에 반대말은? 불고기






47_개 중에 제일 아름다운 개는? 무지개

48_텔레토비가 차린 안경점 이름은? 아이조아[eyejoa]

49_닭이 길을 가다가 넘어지는 소리를 2자로 하면..!? 닭 꽝! 세 자로 하면..!? 다 꾸 앙[단무지]

50_걱정이 많은 사람이 오르는 산은? 태산

51_바보란..!? 바라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

52_귀빈이란..!?뭘까? 귀찮은 빈대

53_계절에 관계없이 사시사철 피는 꽃은? 웃음꽃

54_나는 1위,2위,3위보다 4위가 더 좋아!"는 누가 한 말일까요요? 장모

55_"옷을 홀딱 벗은 남자에 그림"을 4글자로 줄이면..!? 전라남도

56_종달새 수컷이 암놈을 부르는 방법은? 지지배[배]

57_재수 없는데 재수 있다고 하는 것은? 대입 낙방

58_비로써 인정을 받은 사람은 ? 환경 미화원

59_여자만 먹는 음식은? 여탕

60_엉성합니다"란..!? 엉덩이가 풍성합니다

61_진짜 새에 이름은 무엇일까요요? 참새

62_여자가 지켜야 할 도리는? 아랫도리

63_세균 중에서 제일 센 대장은? 대장균

64_못사는 사람들이 하는 직업은? 목수

65_인정도 없고,눈물도 없는 몹쓸 아버지는? 허수아비

66_약은 약인데 아껴 먹어야 하는 약은? 절약

67_스타들이 싸우는 모습을 뭐라고 할까? 스타워즈

68_개미네 집 주소는? 허리도 가늘군 만지면..!?부러지리

69_펭귄 두 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추어탕

70_절세미여란..!? 절에 세들어 사는 미친 여자

71_슈퍼맨에 가슴에 "S"자는 무엇에 약자인가? 스판

72_우등생이란..!?뭘까? 우겨서 등수를 올린 학생

73_풍뎅이 중에 제일 오래 사는 풍뎅이는? 장수풍뎅이

74_하늘에는 총이 두개 있고 땅에는 침이 두개 있다 무엇인가? 별총총,어둠침침

75_탈 중에 쓰지 못하는 탈은? 배탈

76_해에 성별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여자[cf 124번,오빠가 있으니까]

77_낭떠러지 나무에 매달려 있는 사람이 싸는 똥은? 떨어질똥 말똥,죽을똥 쌀똥

78_천재란..!?어떤 사람인가? 천하에 재수 없는 여석

79_사람이 즐겨 먹는 피는? 커피

80_올림픽 경기에서 권투를 잘하는 나라는? 칠레

81_천 냥 빚을 말로 갚은 사람은? 말장수

82_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사람이 제일 믿는 신은? 자기 자신

83_IQ 3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끼토산

84_김과 김밥이 길을 걷는데 비가오고 있었다 김밥은 비에 풀어질까봐 열심히 뛰어왔지만 김은 느긋하게 걸어오고 있었다 왜 그럴까? "양반 김"이라서

85_꽃이 제일 좋아하는 벌은? 재벌

86_감은 감인데 먹지 못하는 감은? 영감,옷감,대감,상감

87_오락실을 지키는 수호신 용 두 마리는? 일인용과 이인용

88_호주에 쌀은? 호미[米]

89_겨울에 많이 쓰는 끈은? 따끈따끈

90_사람에 몸무게가 제일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91_타이타닉에 구명 보트에는 몇 명이 탈수 있을까? 9명[구명 보트]

92_또 다른 유부남이란..!?뭘까? 유사시 부를 수 있는 남자

93_귀는 귀인데 못 듣는 귀는? 뼈다귀

94_보내기 싫으면..!? 가위나 바위를 낸다

95_서울에서 약간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약대

96_한국에서 제일 급하게 만든 떡은? 헐레벌떡

97_친구들과 술집에 가서,술값 안 내려고 추는 춤은? 주춤주춤

98_노처여들이 제일 좋아하는 약은? 혼약

99_말괄량이 삐삐를 일곱 자로 하면..!? 말괄량이 호출기

100_우등생이란..!?뭘까? 우둔하고 등신 같은 생물

101_고바우란..!?누구인가? 고스톱합니다가 바가지 쓰고 우는 여석

102_신동이란..!?뭘까? 신기한 동물

103_미남이란..!?뭘까? 쌀집 남자

104_경로석이란..!?뭘까?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

105_개구리가 낙지를 먹어버리면..!?무엇이 될까? 개구락지

106_한국에서 제일 야한 영화 제목은? 꽃을 든 남자[꼬출 든 남자]

107_세계에서 제일 큰 코는? 멕시코

108_한국이 배출한 세계 최초에 여성 장군은? 지하여장군

109_IQ 6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집토끼

110_송아지 엄마 = A,머리 짧은 스님 = B,남C + 북C = C국,나 + D = 우리,ABCD는? 소중한 너

111_천하장사 임꺽정이 타고 다니는 차가 무엇일까요? 으라차차차!

112_개새끼란..!? 개성과 세련미와 끼가 있는 남자

113_창으로 찌르려고 할 때 하는 말은? 창피해!

114_먹고 살기 위하여 누구나 한 가지씩 배워야 하는 술은? 기술

115_길거리에서 목탁을 두드리면..!? 행인들에게 시주를 받는 스님을 무슨 중이라고 할까? 영업중

116_저능아란..!? 저력 있고 능력 있는 아이

117_영웅호걸이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好[호]Girl이기 때문

118_별 중에 제일 슬픈 별은? 이별



119_경찰서가 제일 많이 불타는 나라는? 불란..!?[☜ 불란..!?서]

120_하나님도 부처님도 다 싫어하는 비는? 사이비

121_초등학생이 제일 좋아하는 동네는? 방학동

122_IQ 11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판 토끼

123_재밌는 곳은 뭘까?어딜까? 냉장고에 잼 있다

124_젖소와 강아지가 싸우면..!?누가 이기는가? 강아지["너 졌소","나 강하지"]

125_별 중에 제일 슬픈 별은? 이별

126_고인돌이란..!?뭘까? 고릴라가 인간을 돌멩이 취급하던 시대

127_남이 울 때 웃는 사람은? 장에사



128_아수라 백작에 아들 이름은? 아수라 장

129_사람이 먹을 수 있는 제비는? 수제비

130_라면..!? 라면..!?데 달콤한 라면..!?? 그대와 함께라면..!?

131_칠을 칠합니다 페인트 통을 엎질러 페인트를 뒤집어 쓴 사람은?

132_호주에 떡은? 호떡

133_돈벌이에 눈이 먼 아비는? 장물아비

134_여자들만 자는 곳은 뭘까? 여인숙

135_엿장수가 제일 싫어하는 쇠는? 구두쇠[원래 고철로 엿을 바꾸었음]

136_영빈이란..!?뭘까? 영원한 빈대

137_두 가지를 합치면..!?80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설은]밥

138_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에 이름은? 홍길동전

139_이기고도 지는 것은? 상품

140_세계에서 제일 황당한 미용실 이름은? 버르장머리

141_떼[때]돈을 벌려면..!? 목욕탕을 차린다

142_부가가치세란..!?무엇인가? 부자와 가난한 자가 같이 내는 세금

143_다 자랐는데도 계속 자라라고 하는 것은? 자라[鼈]

144_지성인이란..!?뭘까? 지랄 같은 성격에 소유자

145_집에서 매일 먹는 약은? 치약

146_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제일 어울리는 금은? 야금야금

147_하늘에서 사는 개는? 안개,번개,무지개

148_추남이란..!?뭘까? 가을 남자

149_전축을 틀면..!?흘러나오는 소리는? 판소리

150_눈사람에 반대말은? 일어선 사람

151_추운 겨울에 제일 많이 찾는 끈은? 따끈따끈

152_개는 개인데 잡을 수 없는 개는? 안개,무지개

153_에사란..!? 에리에 사나이

154_사자성어 "천고마비"란..!? 하늘에 고약한 짓을 하면..!?온 몸이 마비된다

155_비가 올 때 하는 욕은? byc

156_엉큼한 여자란..!? 엉덩이만 큼직한 여자

157_보통 사람이란..!?뭘까? 보기만 해서는 통 알 수 없는 사람

158_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물은? 괴물

159_여자들만 사는 곳은 뭘까? 여관

160_오물이란..!?뭘까? 오늘에 물주

161_피할 건 피하고,알릴 건 알리는 것은? PR[public relations]

162_토끼들이 젤 잘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토끼기[도망치기]

163_또또 다른 유부남이란..!?뭘까? 유난히 부담 없는 남자

164_차도가 없는 나라는? 인도

165_"미소"에 반대말은? 당기소


166_사군자란..!? 공자,맹자,노자,장자

167_책은 책인데 읽을 수 없는 책은? 주책

168_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169_물고기 중에서 제일 학벌이 좋은 물고기는? 고등어

170_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헝가리[☜ hungry]

171_언제나 말다툼이 있는 곳은 뭘까? 경마장

172_똥은 똥인데 다른 곳으로 튀는 똥은? 불똥

173_바람을 피워서 얻은 자식에 이름은? 풍자[風子]

174_제일 알찬 사업은? 알[계란..!?장사

175_못 먹는 밥에 종류는 몇 가지일까요? 82가지 → 쉰밥[50]+서른밥[30]+톱밥[1]+눈치밥[1]

176_세계에서 몸집에 제일 큰 여자에 이름은? 태평양

177_추여란..!? 가을 여자

178_미친자식이란..!?뭘까? 미국과 친하게 지내려는 사람

179_제일 달콤한 술은? 입술

180_성인[聖人]과 성인[成人]에 차이는? 석가모니가 집을 나가면..!?출가,내가 나가면..!?가출

181_여자만 갖는 권리는? 여권[passport]

182_노약자란..!? 노련하고 약삭빠른 사람

183_술과 커피는 안 팝니다"를 4자로 줄이면..!? 주차[酒茶] 금지

184_장희빈이란..!?뭘까? 장안에서 희귀한 빈대

185_당신은 시골에 삽니다"를 세 자로 줄이면..!? 유인촌[You in 촌]

186_요조숙여란..!? 요강에 조용히 앉아있는 숙여

187_처여가 타서는 안 되는 차는? 아벨라

188_백설공주가 일곱 난쟁이에게 밥상을 차려준 시간은 몇 분일까요? 7분[일곱 난쟁이]

189_아무리 예뻐도 미여라고 못하는 이 사람은? 미남

190_가면..!?좋은 사람은? 가면사

191_진짜 문제투성이인 것은? 시험지

192_입방아를 찧어 만든 떡은? 쑥떡쑥떡

193_미여란..!?어떤 사람인가? 미련한 여자

194_호주에 술은? 호주

195_허수아비에 아들 이름은? 허수

196_기형아란..!? 기특하고 영리한 아이

197_떡 중에 제일 빨리 먹는 떡은? 헐레벌떡

198_소는 소인데 도저히 무슨 소인지 알 수 없는 소를 4자로 줄이면..!? 모르겠소

199_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거짓말

200_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집은? 계집,작은집[첩]

201_영세민이란..!?뭘까?무엇인가? 영리하고 세련된 민주시민

202_이자 없이 꾸는 것은? 꿈

203_서울에서 상당히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상대

204_소가 제일 무서워하는 말은? 소피보러 간다

205_영물이란..!?뭘까? 영원한 물주

206_부인이 남편에게 매일같이 주는 상은? 밥상

207_소여란..!? 소름 끼치는 여자

208_개미가 모이면..!?더러운 이유는? 개미"때[떼]"이기 때문

209_신사란..!? 신이 포기한 사기꾼

210_자기들만이 옳다는 사람들 만 사는 집은? 고집

211_파리 중에 제일 무거운 파리는? 돌팔이

212_Head는 머리 Line은 선,그러면..!?Headline은? 가르마

213_헌병이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은? 고물장수

214_파리 중에 날지 못하는 파리는? 프랑스 파리,해파리

215_스타란..!? 스스로 타락한 자

216_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집은? 닭똥집

217_멍청한 바보가 오줌을 싼다"를 세 자로 줄이면..!? 쪼다쉬




218_노총각들이 제일 좋아하는 감은? 색싯감

219_목수도 고칠 수 없는 집은? 고집

220_천재지변이란..!?뭘까? 천 번 봐도 재수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

221_세계에서 제일 더럽고 추잡스럽기 짝이 없는 개는? 꼴불견

222_병든 자여 다 내게로 오라 이 말은 누가 했는가? 엿장수

223_원앙부부란..!? 원한과 앙심이 많은 부부

224_남존여비란..!?무슨 말인가? 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합니다

225_처음 만나는 소가 하는 말은? 반갑소

226_창피한 것도 모르고 체면..!? 없는 사람에 나이는? 넉살

227_펭귄 한 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설렁탕

228_거지가 제일 좋아하는 욕은? 빌어먹을

229_세 사람만 탈 수 있는 차는? 인삼차

230_긴긴 밤이 외로워 죽겠다는 아비는? 홀아비

231_"아이 추워"에 반대말은? 어른 더워

232_제일 쓸모없는 구리는? 멍텅구리



233_가슴에 무게는? 4근[두근 + 두근]

234_세계에서 제일 뜨거운 바다는 어디일까요요? 열바다

235_청소하는 여자를 세 자로 줄이면..!? 청소년

236_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 다리는? 헛다리

237_식인종이 밥투정 할 때 하는 말은? 에이,살맛 안나~

238_IQ 80이 생각하는 산토끼에 반대말은? 죽은 토끼

239_바가지는 바가지인데 쓰지 못하는 바가지는? 해골바가지

240_남이 먹어야 맛있는 것은? 골탕

241_누구든지 노력하면..!?얻을 수 있는 금은? 저금

242_일일생활권이란..!?뭘까? 차가 막혀서 어디를 가나 하루 걸린다는 뜻

243_바닷가에서는 해도 되는 욕은? 해수욕



244_미남이란..!?뭘까?어떤 사람인가? 미련한 남자

245_소나타는 누가 타는 자동차인가? 소[소나 타는 자동차]

246_커피에 나라는 브라질이다 그럼 밀크에 나라는? 브라자

247_사자성어 "이심전심"이란..!?뭘까? 이순자가 심심하면..!?전두환도 심심합니다

248_절대로 울면..!?안 되는 날은? 중국집 쉬는 날[울면..!?- 메뉴]

249_세계에서 제일 빠른 닭은? 후다닥

250_눈치코치란..!? 눈 때리고 코 때리고

251_서울에 중심 1번지는 시청이다 그렇다면..!?시청에서 제일 먼 곳은 뭘까? 만리동

252_이상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은 뭘까? 치과

253_이치과에는 어떤 사람이 찾아갈까?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

254_사람이 일생동안 제일 많이 하는 소리는? 숨소리

255_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256_누룽지를 영어로 표현하면..!? Bobby Brown[밥이 브라운]

257_아름다운"은 영어로 "Beautiful"이다 그러면..!?"티 없이 아름다운"은? "Beauiful"

258_새 중에서 제일 빠른 새는? 눈 깜짝할 새

259_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길]거리는? 걱정거리

260_노선버스란..!?무엇인가? 노총각,노처여가 맞선보러 갈 때 타고 간 버스

261_비행소여는? 스튜어디어스

262_나폴레옹에 묘 이름은? 불가능[능-陵]

263_고추장,간장,된장을 만들다 잘못하여 버렸다 무슨 장일까요? 젠장

264_현모양처란..!?무엇인가? 현저하게 히프 모양이 양쪽으로 처진 아가씨

265_찾아오는 손님들 모두와 이상한 관계로 만날 수밖에 없는 에사는? 치과에사

266_엉덩이가 뚱뚱한 사람은? 엉뚱한 사람

267_도둑이 훔친 돈을 뭐라고 할까? 슬그머니

268_소금장수가 좋아하는 사람은? 싱거운 사람

269_억수 같은 폭우가 쏟아지는 곳은 뭘까? 비무장지대

270_세계적으로 알려진 세 여자는? 태평양,대서양,인도양

271_왕이 넘어지면..!?뭐가될까? 킹콩

272_서울에 있는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대

273_천사란..!? 천년 묵은 독사

274_물 중에서 제일 좋은 물은? 선물

275_배울 것 다 배워도 여전히 배우라는 말을 듣는 사람은? 배우

276_노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야가라 폭포

277_제일 더러운 강은? 요강

278_백설공주란..!? 백방으로 설치고 다니는 공포에 주둥아리

279_오뎅을 다섯 글자로 늘이면..!? 뎅뎅뎅뎅뎅[5뎅이니까]

280_돌고래를 영어로 "돌핀"이다 그럼 그냥 고래는 무엇이라 부를까? 핀

281_세탁소 주인이 제일 좋아하는 차는? 구기자차

282_우리나라에서 도를 통한 스님이 제일 많은 절은? 통도사

283_동문서답이란..!?뭘까?무엇인가? 동쪽 문을 닫으니까 서쪽 문이 답답합니다

284_공[球] 중에서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공은? 성공

285_씨름 선수들이 죽 늘어서 있다"를 세 자로 줄이면..!? 장사진

286_"소가 웃는 소리"를 세 글자로 하면..!? 우하하!

287_많이 맞을수록 좋은 것은? 시험문제

288_사자성어 "황당무계"란..!? 노란..!?당근이 무게가 더 나간다

289_눈이 녹으면..!?뭐가 될까? 눈물

290_칼은 칼인데 전혀 들지 않는 칼은? 머리칼

291_자전거를 "싸이클"이라고 합니다 그럼 "자전거를 못 탄다"는 말은? 모타 싸이클

292_노발대발"이란..!?뭘까? 老足大足,할아버지 발은 크다

293_길가에서 죽은 사람을 무엇이라 하는가? 도사

294_호남형이란..!?뭘까? 호떡 같이 생긴 남자

295_오줌을 잘 싸는 사람은 오줌싸개,그러면..!?빨리 싸는 사람은? 잽싸게

296_쾌남형이란..!?뭘까? 쾌쾌 묵은 남자

297_자동차 10대가 달리는 레일은? 카텐레일



298_누구나 즐겁게 웃으며 읽는 글은? 싱글벙글

299_마돈나란..!? 마지막으로 돈 내고 나오는 사람

300_무엇이든지 혼자 다 해먹는 사람은? 자취생

301_땅바닥을 쿵 구르고 손바닥을 후 부는 운동은? 쿵푸

302_호랑이는 영어로 Tiger이다 그러면..!?이 빠진 호랑이는? Tigr

303_A젖소와 B젖소가 싸움을 했는데 싸움에서 B젖소가 이겼다 왜 그랬을까? A젖소는 "에이 졌소"이고,B젖소는 "삐 졌소?"

304_흥부가 자식을 20명 낳았다"를 다섯 글자로 하면..!? 흥부 힘 좋다

305_소금을 죽이면..!? 죽염

306_서울에서 제법 먼 대학은 무엇이라 하는가? 서울법대

307_특공대란..!? 특별히 공부도 못하면..!? 대가리만 큰 아이

308_문은 문인데 닫지 못하는 문은? 소문

309_간장은 간장인데 사람이 먹을 수 없는 간장은? 애간장

310_탤런트 최지우가 기르는 개 이름은? 지우개

311_형사란..!? 형편없는 사기꾼

312_프랑스에 단 두 대 밖에 없는 사형 기구는? 단 두 대

313_임전무퇴란..!?무슨 말인가? 임산부 앞에서는 침을 뱉지 않는다




314_클래식이란..!?뭘까?무엇인가? 오래 사귄 친구

315_폭력배가 많은 나라는? 칠레

316_먹고 살기 위해 하는 내기는? 모내기

317_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무슨 말이 될까? 천만에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318_가위바위[ ],가갸거겨[ ],123456789[ ],가나[ ]답은? 보고싶다

319_코끼리 두 마리가 싸움을 합니다가 코가 빠졌다"를 네 자로 하면..!? 끼리끼리

320_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타는 차는? 중고차

321_발이 두 개 달린 소는? 이발소

322_양초 곽에 양초가 꽉 차 있을 때를 세 자로 줄이면..!? 초만원

323_선구자란..!? 선청성 구제불능 자기도취자



324_동방불패란..!?무엇인가? 동사무소 방위는 불쌍해서 패지도 않는다

325_개성미란..!?어떤 성미인가? 개 같은 성미

326_세계에서 제일 더러운 집은? 똥~집!

327_도둑이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보석바

328_아무리 멀리 가도 가까운 사람은? 친척

329_진동이란..!?뭘까? 진기한 동물

330_착한자식이란..!?뭘까? 한국에서 살고 있는 성실한 사람

331_세계에서 제일 추운 바다는 어디일까요요? 썰렁해!

332_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불경기

333_호로자식이란..!?뭘까? 러시아를 좋아하는 사람

334_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집은? 시집

335_전쟁 중에 장군이 제일 받고 싶어하는 복은? 항복

336_빨간 길 위에 떨어진 동전을 4글자로 줄이면..!? 홍길동전

337_도둑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스크림은? 누가바

338_세계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부귀영화

339_돌격대는 무엇인가? 돌덩이를 격파시킨 대가리

340_현역 군인이 제일 좋아하는 대학은? 제대[제주대학]

341_유일하게 날로 먹을 수 있는 오리? 회오리

342_땅 투기꾼과 인신 매매범을 7자로 줄이면..!? 땅팔자 사람팔자

343_쥐가 네 마리 모이면..!?무엇이 될까? 쥐포

344_법적으로 바가지요금을 받아도 되는 장사는? 바가지 장사

345_병아리가 제일 잘 먹는 약은? 삐약

346_오리지날이란..!?뭘까? 오리도 지랄하면..!?날수 있다

347_물 없는 사막에서도 할 수 있는 물놀이는? 사물놀이

348_잠자는 소는? 주무소

349_태종태세 문단세……"를 5자로 줄이면..!? 왕입니다요

350_LA에 가게될 비(가수)를 뭐라할까? LA갈비

긴~ 퀴즈의 여정에 끝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과연 몇문제나 맞추셨는지 궁금한데요 ^^
이상 ~ 넌센스 퀴즈 문제 350개 모음집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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