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16강, 대한민국과 바레인의 경기가

1/22일 화요일 밤 10시 드디어 킥오프가 됩니다.

바레인과의 경기는 항상 좋은 추억이 많은데요



특히 빛의조 황의조선수는 바레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터트린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이번 경기의 승자는 카타르와 이라크의 승자와 맞붙게되는데요

중동팀과 연달아 붙게되면서 고비를 넘기고

호주라는 큰 산을 넘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오를 승산이 보이는 경기랍니다.



대한민국의 현 피파랭킹은 53위이며

바레인은 113위로 

역대전적은 10승 4무 2패로 우리나라가

현저히 앞서고 있습니다.



조별 순위 1위로 올라온 대한민국과

3위로 힘겹게 올라온 바레인인만큼

무난한 승리가 예상되지만 방심은 금물





전문가들도 이른 선제골이 나오지 않는이상

무승부 작전을 펼칠 바레인의 침대축구가 나올것으로

예상중입니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경기 방영채널은 jtbc이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베트남에 코리안드림을 일으키고 있는

올해 환갑의 아저씨가 계십니다.


그는 누구이신가 하면 ! 바로 최근

동남아에서 가장 핫한 한국인 박항서 감독이

그 주인공인데요 ~


2020년까지 베트남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그는 스즈키컵 우승을 이끌며 다시금 화재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특히나 영어와 베트남어가

전혀 안되는 상황에서 스킨십으로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는 

일명 파파 리더십은, '정'의 문화가




우리나라와 비슷한 베트남 국민들에게

잘부합하여, 현지에서는 귀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



선수시절은 비록 짧았지만, 선수시절 부터

부단한 움직임을 추구하던 스타일 답게

(선수시절 별명은 빠떼리... 그리고...선수시절 부터...

시원하신 머리....ㅠ)


베트남 축구단의 체질을 피지컬을 키우면서

압박과 속공을 중점적으로 하는 동남아의 강팀으로

키워냈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히딩크 감독과 동년배가 아닌

13살이나 어린 동생입니다.




그가 지도자 교육을 제대로 받은 계기는 바로

히딩크 감독과 함께 2002 월드컵 코치로

부임하면서이죠 : )


무튼 그의 인기는 정말 대단해서

덩달아 한국 제품들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답니다.


정말 일잘하시는 외교관이 따로 없으십니다.

훈장을 드려야할 듯...

그런 그의 월급은 약 2500만원으로 (연봉으로 보면 3억원)

인도네시아의 감독보다 1/8이나 낮은...매우 저렴한 수치입니다.


베트남도 사실, 여러 감독들이 거절을 하면서

멘붕에 상태에서 꿩대신 닭의 심정으로 박감독을

초이스한거였는데 : ) 서로가 윈윈을 하게 되었군요


넥센의 염갈량에서 이젠 SK의 염갈량으로 변신을

시도하는 염경엽 감독의 감독직 복귀가

화재가 되고 있는데요, 18시즌 SK의 왕조복귀를

이뤄낸 힐만 감독의 개인사로 부재가된 SK를

이끌 소방수 역으로 SK프론트는 단장직으로

힐만을 도와 우승을 이끈 염경엽 단장을 감독직으로

초빙을 하였습니다.



선수층이 얇았고 프런트의 지원이 약했던

넥센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내던

염감독이기 때문에 이번엔 보다 큰 지원이 가능한




SK에서 어떠한 성적을 일궈낼 수 있을지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는데요



염감독은 현재 프로야구 감독 최고대우인

연봉 7억원에 계약을해 더욱 화재가 됩니다.

(총 4년 25억) 올해 51세인 그는 고향이 광주출신입니다.



선수시절 화려하게 돋보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감독으로서는 승승장구하는

대기만성형 선수들이 여럿있는데요

그런 선수들에 모범이되는 멋진 모습

팬으로써 기대해봅니다.


오늘은 넥센의 떠오르는 루키이자

불펜의 핵심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안우진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안우진 선수는 고졸신인 루키인데요

서울 출신으로 99년생 올해 20살입니다.

193cm의 큰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와

제구력까지 겸비를 하고있어서

무서움을 더하고 있는 선수이기도 합니다.



특히, 신인의 모습과 걸맞지 않게

베짱있는 투구와 마운드에서의

자세가 돋보이는 선수인데요




그는 프로야구선수 최저연봉인 2,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2700이라 하면 월225만원이며

세후..대략 200만원대가 정도가 될듯하네요



억대 연봉자가 수두룩한 야구판에서

참 적어보이지만...이렇게 받는

2,3군 선수들이 정말 수두룩하게 있는게

현실입니다. 1군 무대를 꿈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든 야구인들

화이팅 하시길!

프로야구 감독 연봉정리


2018 프로야구도 이제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일찌감치 팀정비를 하고 있는 팀이 있는가 반면

아직도 가을야구를 하고있는 팀

그리고 준비하고 있는 팀 등...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경질되거나, 팀을 떠날 감독들을 제외하고


현 감독들의 연봉에 대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역시... 한팀을 대표하는

감독의 자리인만큼, 억 소리나는

연봉들이군요. (기본 무조건 2억은 넘네요)




자 먼저 요즘 가장 이슈되고 있는

한화의 한용덕 감독은 3억원 입니다.



삼성의 성공신화를 쓰고

엘지로 팀을 옮긴 류중일 감독은 5억



강력한 두산왕조의 서막을 알리는

김태형 감독도 5억



작년 우승을한 김기태 감독또한

5억...




(이거.. 네임벨류 있는 감독들은 무조건 5억이군요)



이어서 초짜감독인 김한수 감독2억



역시 장정석 넥센 감독 또한 2억원의 연봉을 받는군요




투나잇! 드디어 맞붙는, 맥그리거와 하빕의 경기

그들의 경기는 한국시간 7일 오전 11시부터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동안 아주...질기고도 질긴 장외설전을

벌였던 두사람... 드디어 만나게 되는군요...



자~ 오늘은 관심이 집중되고있는 맥그리거와 하빕의

기본 정보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하는데요

사실 이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입니다..(친구는 아니겠죠..ㅎ)



맞습니다. 두 사람은 88년 용띠 올해나이로 31살인데요

하빕은 러시아 / 맥그리거는 아일랜드 출신 입니다.




하빕와 맥그리거에 키의 차이는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요

하빕은 178입니다. 맥그리거에 신장은 플필상 175 입니다.

그렇습니다. 위 두 사람의 신장의 차이는 3cm 차이랍니다.



리치도 워낙이 긴 두 사람이기 때문에

신체적인 스펙은 대략 같다라고 볼 수 있겠네요


UFC외 전 경기 포함

하빕은 그동안 8KO승, 8SUB미션 승, 10판정 승(26전 26승)을 거뒀습니다.

맥그리거는 18KO승, 1SUB미션승, 2판정 승 (24전 21승 3패)


하빕의 무패행진이 계속이어질지, 






아니면 맥그리거의

최강자입지를 다시 다지는 순간이 될지...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는 순간입니다.

누가됬든 결과에 승복하는 승자와 패자가 되었음 하네요



한국 야구의 최고의 내,외야수 출신이자

바람의 아들로도 유명한 이종범 선수

1970년생인 그는 올해 49세로

97년 아내 정연희씨와 결혼을 한 후



넥센의 스타 야구선수 이정후와

딸을 두었습니다. 이종범이 보유한 기록은

시즌 최다 도루 84개 부터 시작해서




최다 연속 도루 29회

한 경기 최다 도루 6개, 1시즌 최다 고의사구 30개 등...

을 아직도 깨지 못한 기록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94년도 프로야구 MVP를 비롯해

93,94,96,97년도 골든글러브 유격수

02,03외야수 골든글러브 등등....

그가 받은 상들을 나열하자면 끝이 없네요...



그의 핏줄인 이정후 또한 넥센의 외야를




책임지는 신인이자, 보물인데요



타격/수비/주루 센스까지 아버지 이종범을

꼭 빼닮았는데요 비록 예전 이종범 선수의

간절하고 처절했던 상황과는 다르지만, 


아버지를 뛰어넘을 선수로 성장할 재목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대를 잇는 야구 천재가족을 지켜보는것도

즐거움이네요 ~




오늘은 한화이글스의 돌아온 에이스

투혼의 상징 권혁선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그의 올해 연봉 4억5천이라고 알려져있으며


한화에서 제2의 야구꽃을

피워나가고 있는 투혼의 에이스죠

그의 나이는 올해35살로 대구 출신으로

삼성의 오랜기간 머물렀던 프랜차이즈

스타였습니다. 하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듯 그도...삼성에서 떠나야할 시기가

도래했었고, 당시 하위권이던 한화의

소방수로 낙점되어 입단하게 되죠




사실 그는 이번시즌이 매우 중요했었습니다.

FA의 마지막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워낙 신인들이 잘해줬기 때문에

그에게 기회가 전반기 내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는 작년 한화의 멱살잡고 순위를

끌어올린 필승조였던 박정진옹과, 송창식도

마찬가지였죠 무통주사를 맞아가며

뛰었지만 워낙 과하게 가동을 한 결과였을까요...



오랜기간 컨디션이 돌아오질 못했지만

건강한 야구를 표방하는 한감독의 신념에

보답하듯 다시금 불꽃을 내뿜고 있는 권혁...

마지막 불꽃을 한화에서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한화의 레전드로 남아주길 바라며

권혁 선수 화이팅입니다!





대한민국 거포 박병호가 이끄는 아시안게임이

한창이죠, 오늘은 넥센의 4번타자이자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4번타자 박병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의 연봉은 15억원으로, 직전 소속구단은

미네소타트윈즈였습니다.



LG->넥센->MLB(미네소타트윈즈)->넥센으로

재복귀를하였죠





최근문제가 되는 금메달 군면제와는

거리가 멀게 그는 군필자 선수입니다.



그의 아내는 이지윤 아나운서로 (전 KBSN출신)

현재 CJ오쇼핑 MD로 이직을하여 근무를 하고있습니다.



그와 그녀의 나이차이를 알아보자면

박병호는 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이며




이지윤은 82년생 올해 37살 입니다.



둘의 나이차이는 4살차이 궁합도 안보는

찰떡궁합 사이이군요 : )



대만에게 불의의 일격을 받았지만...

우린 아시아 최강 대한민국 대표팀을 믿습니다 !




두산의 차기 에이스로 불리우는 함덕주

95년생인 그는, 이번 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통해

군면제 혜택을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요

(물론 금메달을 따야하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함덕주를 비롯 오지환을 비롯 최충연, 

박치국, 박민우 등이 미필 선수이며




군면제가 된다면, 본인의 커리어에도 공백이 없게되고

fa자격 조건이 더욱 더 가까워지기 때문에

여러모로...선수나 구단에게 좋은 측면이 있지요



함덕주는 올해 처음 억대 연봉 대열에 올라서며

무려 그 규모는 100%가 넘게 인상이된




1억 6천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올해로 24살인 그는 181cm의 다부진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제구로, 이번 아시안 게임의

기대주로 급부상 하고 있는데요 ~

왼손 가뭄의 상황에서, 더욱 더 빛나는 그의 모습...~



부상없이, 그리고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길

팬으로써 응원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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