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과 먹으면 안되는 음식들! 주의해서 섭취합시다.


약이란게...잘못 먹으면 좋은약 나쁘게 먹으면 

효과도 없고, 몸만 더 힘든것이죠


약의 성분도 우리가 먹는 다양한 음식들과 상성관계가 있다라는 사실

알고 있나요? 평상시 먹는 다양한 약들 중

조심히 섭취해야하는 것들을 일부추려내보았습니다.



고혈압약은 바나나와 안맞는다고 합니다.



알러지약도 마찬가지구요




널리 알려진 변비약은 우유와 궁합이 안맞습니다.




빈혈약과 녹차도...영 ~ 인연이 아니군요





인삼의 항암에 대한 부분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항암효과가 있지만

여성호르몬을 늘려주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과유불급이 좋죠



카페인계 음식은 감기약과는 맞질 않습니다.

이유는 효과의 중첩이죠


마지막으로 ~ 열을 내려주는 해열제는

탄수화물 음식과 안맞습니다. 


알고보면 ~ 도움이 되는 지식을 오랜만에

소개드렸군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올바른 의약품 섭취를 기대합니다.



꿈잘잘 수 있는 자연의소리 어플 Relax Melodies


봄을 타는 건지 잠을 쉬이 이루기가

힘들어지는 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저의 꿀잠을 도와주는 친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릴렉스 멜로디라는 어플입니다.

Relax Melodies


여러 자연의 소리 어플이 있는데

이 어플의 최대 장점은



무료 버전임에도, 들을 수 있는

사운드가 참 많다라는 점 입니다.

그리고 광고가 거슬리지 않는 다는점 입니다.

간혹 무료버전의 앱을 쓰다보면

갑자기 화면을 가리는 광고가 사용을 방해하는데요

이 어플의 경우, 하단 광고말고는

크게 방해되는 요소가 없습니다.




또한 앱종료 기능과 알람 기능, 명상기능 등

다양한 편의제공이 있어서

몇달째 계속 이 어플만 쓰고 있군요 ^^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꿀잠을 자야하는 순간, 잠이 오지 않을때

 Relax Melodies를 이용해 보심은 어떠실까요?

자연의 소리 어플중 권해드리는 어플입니다 : )



양지홍삼 활화삼 홍삼정 스틱 - 제품 리뷰, 스틱형홍삼 분석



최근들어 스틱형 홍삼이 시중에 많이 출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비슷한 제품 (디자인, 맛, 고만고만한 가격)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다.


스틱형의 최대강점이라면, 보관의 용이성 (해외출장 또는, 여행, 기타 등등)이 될 수 있는데

일반 홍삼액과의 차이점을 집어 보자면, 쉽게 말해

홍삼정에 물 많이탄 것과, 물 적게 탄 것 이라고 구별할 수 있겠다.


사실, 홍삼성분 함량을 비교하자면 스틱형홍삼도 그리 비쌀 이윤 없다.

즉 이쪽 부분도 대부분 거품이 끼어있다라는 사실


하지만, 이 논리는 홍삼 100%일때만 성립이 되는 조건으로써

만약 홍삼 100%이 아닌, 기타 첨가물이 들어가는 경우 내용은 달라진다.


오늘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몇번 접해본 스틱형 홍삼 제품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메인으로 소개할 제품은 불만제로 홍삼으로 알려진

양지홍삼(samsamo.net)의 활화삼 홍삼정 스틱이다.


검정색 케이스로 되어있어 흑삼이 아닐까 생각도 들지만 이 제품은 홍삼제품이다.

대부분 흑삼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지만, 둘다 먹어본 글쓴이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보자면, 어차피 사포닌을 먹으려 사먹는건데,

구태여 함량이 별 차이가 없지만, 비싼 제품을 먹을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독자들에게 권해본다.


홍삼은 사포닌이 메인이다.



(이미지 출처 : 활화삼 홍삼정 스틱 상세페이지)


인삼/홍삼이 가지고 있는 특수사포닌을 우리는 '진세노사이드'라 일컫는다.


물론 홍삼제품은 진세노사이드 외에도 산성다당체, 유리당 등 좋은 성분들이

함께 내포해있다. 그치만, 이러한 성분들은 다른 식품에서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하기때문에,

좋은 홍삼 제품 = 진세노사이드 함량이 높고, 착한 가격과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라는 생각이든다.


위의 광고는 양지홍삼 활화삼 홍삼정 스틱의 상세페이지 광고로

여러 광고인에게도 극찬을 받았던 '비교'광고 컨셉의 광고이다.



스틱형홍삼의 원조격으로 알려지고 있는

홍삼정 ㅇㅇㅇㅇㅇ의 함량은  11.6mg이라고 상세페이지에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펙트>를 기반이 되야만 승인이나는 까다로운 건강기능식품 광고법상

해당 부분을 걸고 있다는것은, 성분측면에서는 믿을 수 있다라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다.


1포당 섭취시 차이는 약 2.8배가 난다라는 사실

하지만 가격은 오히려 동일 포 대비 1만원이 저렴하다라는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겠다.




애초에 본 제품은 출시당시 22mg인 제품이었다.

하지만,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현재는 33mg까지 성분 업그레이드가 된듯하다.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에 박수를 먼저 보내며 짝짝




보통 홍삼업체 제품의 경우

'안전빵'수치를 검사성적서로 제출한다.

그 말인즉슨, 표기사항에는 33mg이지만, 최소가 33mg이지 그 수치를

다들 넘는 제품들이 나온다라는 사실


홍삼 이란게, 생물이기 때문에

공정과정을 준수 한다하더라도, 나오는 사포닌의 양은

각기 다르다. 양지홍삼은, 생산기반시설이 탄탄하고, 매년 R&D 부문에 비용 투자를

아끼지 않는 기업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래서 본 제품이 더욱 기대가 되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 아닐까 싶다.


자 이제 팩트에 근거로 했던 성분 함량에 대해 설명했다면

이제는, 맛에 대해 언급해보자 한다.

필자는, 33mg 성분 업그레이드 이전에 본 제품을 먹은 경험이 있다.

그 당시에도 아주 진하면서도, 첨가물이 없는 홍삼 본연의 맛이 느껴진 제품이었다.


그야 당연한것이 홍삼과 물 외에 아무런 첨가물이 없기 때문이니...~

함량이 높다고 해서 섭취를 두려워할 필욘없다.


쓴맛을 저감시키면서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끌어올리는 양지의 공법은

아주 오래전 부터, 꾸준히 연구개발되어오고, 지금도 개선을 하고자 노력하는 부분임을

양지는 언급하고 있다.



긴 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홍삼을 왜 먹으려 하는지 생각해본다. (진세노사이드)

2. 믿을만한 곳에서 만들었는지, 가격대비 사포닌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본다.

3. 홍삼 외 첨가물이 없는지 체크한다.

4. 섭취 목적에 맞는 제품유형을 고른다.


사실, 필자의 경우 스틱형 제품보다는 가성비가 좋은

농축액제품을 선호한다. (양지에서도 농축액 제품이 있으니 이는 이후에 따로 소개를 하고자 한다.)

제품의 구매 목적을 명확히 따져보고 구매하는것이

보다 올바른 홍삼제품을 선택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필자는 양지홍삼 직원이 아니며, 아무런 관계없이 순수히 아주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목적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불만제로홍삼 방송 솔직한 생각과 마음


홍삼을 좋아하는 건기식 애호가로써

최근 다 먹은 홍삼을 마주하였고...

무엇을 사야하나 가벼운 지갑을 보며 한숨을 쉬다가

모처럼 다시금 몇년전 화재가 되었던 불만제로 홍삼편을 살펴보았다.


불만제로라고 검색을 하면, 사실 여러업체들의 광고글들이 넘쳐난다.

홍삼쪽은 정말 경쟁이 치열하다는게 참 눈에 선하다.


방송을 못본 분들이 많은 관계로 오늘은

방송에 나온 내용위주의 포스팅을 해보고자 한다.



이날의 포커스는 6년근이 정말 킹왕짱인가?

라는 주제로 다뤄졌었다.


보통 인삼의경우 사람이 재배하기 때문에

산삼과 달리 수명이 길지 못하다 한다.

맥시멈이 6년이라는 사실


그 말인 즉슨, 완성기 또는 노년기라고 말한다는 사실

벼는 익을 수 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있다.

왠지 인삼도 나이를 먹을 수 록 좋아보인다.


하지만, 비유를 다른쪽으로 해보자.

80~90대 황혼의 노인과

30~40대의 피끓는 청춘을 보자면

누가 더 에너지가 넘칠까?




방송에서는 그 점을 찝어서 얘기했다.

인삼도 살아있는 생명체인데

무조건 6년근이라해서 함량이 킹왕짱일까?

6년근 중에서도 허약한 인삼은 없는 것인가?

3~4년근 중에서도 킹왕짱인 잘나가는 애들은 없는 것 인가?




특히, 6의 마케팅

6년근이면 무조건 킹왕짱이라는 논리로

우리나라 인삼농가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6년근 삼을 재배해야하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연근이 아닌 삼의 퀄리티로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


고려 인삼 종주국이라는 코리아 대한민국은



아직도 시대를 퇴보하고 있진 않나 싶다.




이날 6년근 삼에 대한 여러점을 꼬집으면서

등장한 한 업체가 있었다.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아직 메인에

방송관련 캡쳐가 있어 담아본다.

회사이름은 양지홍삼[www.samsamo.net]


꾸준히 정직하게 그리고 믿음직한 제품을 판매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고 하니, 점점 인삼/홍삼에 대한 시선이 바뀌어나가는거 같아


소비자 입장에선 신기하기도 하고 대단하기도 하다.


3년,4,5,6년 끊임없는 싸움은 계속 되지만

소비자 입장에선 그저... 좋은 홍삼, 저렴한 홍삼, 대중적인 홍삼이

계속 나오길 바래본다. 그래서, 왠지 응원이 된다 -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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