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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 정말 최고 그자체입니다

최고라는 최후도 부족한 최고 중의 최고. 할리우드 영화사에 전설로 남을 불후의 명작. 영화 터미네이터1[1984년]과 영화 터미네이터 2[1991년], 그리고 영화 터미네이터 3[2003년] 등 극장에선 직접 보았든 아니면 TV 또는 동영상으로 보았든, 각 편의 영화부피 판이나 액션, 연기, 이야기 등 무엇 하나 빠지지 않을 정도로 모두 최고였답니다는 것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랍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요렇게 훌륭했기 때문에, 터미네이터를 소재로 한 영화가 적지 않게 출현했었습니다. 그러나 터미네이터라면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원조이고, 그가 연기간 영화만 진짜 터미네이터 영화라고 볼 수 있을 것이랍니다. 비교적 얼마전인 2015년에는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출현했어요. 앞의 터미네이터 영화에 비하면, 약간 부족한 감이 있는데요, 영화 자체로만 놓고 보면, action 걸작으로 결코 나쁘지 않았습니다. 박스 오피스 3,240,370명으로 역대외국영화 박스오피스 96위를 서류하였는데요, 서류상으로는 터미네이터 영화 중 최고에 박스오피스를 서류했기 때문이랍니다.



이런 관심에 힘입어서 다시금 터미네이터의 영화화가 시작되죠 맥켄지 데이비스와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주연을 맡았고, 영화 데드 풀을 PD했던 팀 밀러가 PD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판도 크고 액션도 멋지다. 무엇보다 맥켄지 데이비스와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의 걸 크러쉬가 빛납니다. 걸 크러쉬는 액션 영화의 꽃이랍니다. 




여자들의 웅장한 액션이 남자들에겐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그것을 보는 여자들에겐는, 악당들을 물리치는 통쾌함을 주기 때문이랍니다.



여기에 시종일관 쫄깃쫄깃하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주인공들의 연기 게다가 최고다. 영화의 모든 부분부피 최고처럼 느껴지는 최고에 영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전작의 명성에 기대어서 만들어진 후속작이라기보다는, 



전작을 뛰어넘는 재미와 판을 가진 또 하나의 전설로 관심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공개되길 기대했던 쿠.키는 별도로 없는데요 ㅜㅜ 이부분 조금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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