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업사이드를 시청하고 왔습니다.

<글의 끝부분엔 쿠키정보가 있습니다.>

딴 영화를 시청하려다가, 장소와 시간적 구애로 인해 요걸 초이스하게 되었군요

사실 이영화는 원작이 프랑스 영화입니다 : ) 미국식에 맞춘 헐리우드 영화이지요



원작을 모두 본 1인으로써 주인공은 원작과 많이 비슷한 부분도있지만

스스로에게 화내는 씬의 모습은 인물의 내적갈등을 조금 더 잘보여주는

장치가 되질 않았나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이긴 하지만 니콜 키드만에 연기는 새로운 비서의 모습

(이역시 원작에는 볼 수 없는) 모습으로 다가와서 신선함을 더해주었습니다.





새롭고 멋진, 그리고 매력적인 비서의 모습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또한 업사이드는 원작에 출연했던 비중없던 인물들도

디테일하게 살려내는 마법을 연출했습니다.



대게 리메이크 영화는 갠적으로 실망을 많이했었는데

이런 리메이크 영화는 대찬성입니다 : )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업사이드

시사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도 여운이 남는데요



이제 곧 개봉을 하니 많은 분들도 저와같은 감정을 느끼실거라 보입니다 ^^

이 영화는 별도에 쿠-키가 존재하질 않으니 이 부분 참고하시면서 영화관람되시길 바랍니다.


(: 글 말미에 쿠키 :)

보헤미안 렙소디의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최대 관심사가 되어가고 있는 영화죠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우는 엘튼존에 삶을 다룬 영화

로켓맨이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기생충과 함께 칸 영화제에 초대되기도 한 이번영화

대진운이 살짝 좋진 않군요

워낙 기생충의 강세가 강하기 때문에 : )

(우리나라 화이팅~)





무튼 테런에전트의 가창력... 정말 너무 뛰어나고 좋았습니다.

엘튼존도 극찬을 했다고 하는데요 ^^

극중에서 노래부르는 신이 많았는데,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질 않았어요 ~ 음... 약 스포긴 한데,

약간 동성 애정씬들이 조금씩 흘러나오기 때문에

이부분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칸 영화제에서도 엉첨난 극찬을 받았는데요

락 판타지라는 평은 물론, 올드 패션 뮤지컬과 같은 영화라고 합니다.

진부한 부분은 있지만 웅장함은 보장한다고 하네요



러닝타임은 121분으로 엘튼존의 젊은시절 모습을 담은 영화 로켓맨에

쿠-키 영상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정보를 제공드리자면

따로 존재하질 않는다고 하니 이 부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글 끝에 쿠키 엔딩크레딧 있습니다.)

우선 이 영화는 빈곤이라는 문제의식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영화 안에서도 기택(송강호 역)네 가족이랑 박대표(이선균 역) 가족의 빈부격차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의레 빈곤을 소재로 한 대중영화는 계급갈등을 주요 이야기거리로 삼거나, 결말부가 혁명이나 체제 전복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봉준호 감독의 전작 설국열차도 결국 계급갈등으로 인해 혁명이 발발했다가 체제 전복으로 끝나는 이야기였죠

근데 이런 혁명이나 체제전복으로 끝나는 영화는, 통쾌하긴 하지만 전혀 현실적이지 못합니다.

실제로 그렇잖아요.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되길 꿈꾸지, 자기가 가난할 수밖에 없는 이 사회가 없어지길 원하지 않습니다.

영화 안에서도 대강 비슷한 말이 나오잖아요.

나도 부자가 된다면 착하게 살 수 있어!라는 대사였나요, 분명 부자가 되길 욕망하고 있죠

결국 사람들은 자신에게 빈곤이 없어지길 원하지만, 결국 누군가는 빈곤을 겪을 수밖에 없는 현실을 전복하려 하지 않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전작 옥자도 결국 이 현실을 바꾸지 못하고, 다만 이상적인 가족애를 막연히 보여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생충에서는 혁명이나 체제전복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마 설국열차와 옥자 두 영화을 거치면서 봉준호 감독의 

문제의식과 현실판단이 더 날카롭게 단련되면서 기생충이 나온 거 같아요.

이를 통해 현 체제에서 빈곤은 발생하지만 계급의식은 발생하지 않는 

현실 (박대표 리스펙트!라는 대사는 결국 빈곤하게 살아도 하층인들이 

자신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계급을 형성하는 대신에, 오히려 부자가 

되길 욕망하면서 자신의 계급을 부정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증오 범죄가 계속해서 발생하는 현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영화 결말에 기택의 아들 기우(최우식 역)도 '돈 많이 벌어서 그 집을 살 거다'라고 말하는 것도

결국은 이런 모순된 체제 속에서도, 사람들은 자본의 논리 안에서만 생각하고 있을 뿐이고


자본의 논리 바깥에 나가는 즉히 기택처럼 범죄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는 체제에서 벗어나려 했던 사람이 다시금 체제에 포획되면서 얻게 되는 위치니까요.

TMI, 현대의 많은 사상가, 찰학자들도 자본 바깥의 사유는 굉장히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주제의식 때문에 영화는 진행될수록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계속해서 불편하게 만듭니다.


관객들 너희들도 기택네 가족처럼 체제 안에서 기생충처럼 살던가, 범죄자가 되는 길밖에 없다고 보여주는 거니까요.

오히려 이렇게 불편함을 고조시키기 있기 때문에 관객들은 자기 자신을 돌아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모 커뮤니티에 기생충 후기를 쓴 사람 중에 자기 현실이 

생각나서 너무 불편해서 영화 중간에 나왔다는 사람이 있더군요.)

사실 이런 문제의식은 여기 적은 것처럼 몇줄 글로 설명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꽤나 스케일이 크죠.

때문에 비슷한 주제를 다뤘던 설국열차는 세계 그 자체인 열차를 무대로, 옥자는 한국과 뉴욕을 오가며 무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근데 기생충은 무대가 거의 박대표네 고급주택에서 구성되고 있습니다.

좀 비약해서 말하자면, 봉준호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하나의 가정을 중심으로 상상해서 이야기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 걸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대중영화의 코드를 가지고 구성하고 있는 거죠

영화의 초반부는 봉준호 특유의 풍자로 시작됩니다.

이 풍자 속에서 이미 송강호네 가족에게 균열이 감지되는데요

이를 통해 긴장감이 점점 고조됐다가




중반부터 이 긴장감을 이용해서 굉장한 곡예를 선보입니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처럼요.



영화 중반부의 반전과 폭로는 마지막 다이빙을 위한게 아니라

다시 또다른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한 장치였으며

그렇게 해서 관객의 불편함이 빈곤을 연상하면 생각나는 클리셰를 넘어서게 

만들려는 의도-즉, 관객에게 현 체제의 모순 자체를 느끼게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었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봐서 영화의 감정선을 자유자재로 다루면서도, 그 속에 장황한 문제의식도 세밀하게 새겨놓았죠.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단순히 오락영화로 봐도 재밌고, 나름의 주제를 찾으면서 봐도 재밌습니다.

cookie영상은 따로 없다는점 참고 바래요


시사회에서 고질라:킹 오브 몬스터를 먼저 보게되었습니다.

(글 말미에 쿠키정보가 있답니다 ^^)

모스라 테마 나올때 감동했고, 

모스라 연구자가 똑같이 생긴 여성 두 명이었던 

장면에선 폭소했음...



최고 1편보다 나은 속편.

규모도 커지고 중간중간 

보여주는 스케일감은 역대 최고 드라마도 괜찮았고.



그나저나 후속이 

고질라vs콩으로 알고있는데...우리 콩 주거요 ㅠㅠ~노노~





사실 제가 고질라 과거 시리즈 오마주를 

못 알아볼까 걱정했는데, 신고질라에서 

테마곡 들었던 기억이 살아나서 살짝 감동함...



이렇게 쓰니까 모스라 리뷰 같은데 

아무튼 자막 올라갈 때 모스라 

테마곡 나오는거 멋지니까 꼭 끝까지 보십시오...

참고로 쿠-키는 1개가 있어요 : )


오늘은 전 성남시장이자, 현 경기도지사

이재명 도시자에 대한 기본정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는 64년생 올해나이 54세로

생일은 12월 22일 겨울 출생입니다.

고향은 경북 안동군 예안면 도촌동 출신인데요

경주 이씨 국당공파 41세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계의 태풍에 눈이 된 그는

대입검정고시를 걸쳐, 중앙대 법학 학사와

가천대 행정학 석사 그리고 현재는 방통대 영문학을

재학중인 끊임없는 교육열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5남 4녀 총 9형제에서 4남으로 태어났는데요

엉첨난 대가족이군요,


직계가족으로는 아내인 김혜경 여사와, 두 아들이 있습니다.

170cm에 혈액형은 B형으로 알려져있으며

종교는 무종교에서 개신교 장로회로 종교를 정하였다고 하는군요




사실 그는 중앙대 법대 졸업후 사시를 패스해 법조계의 길을

걷고 있다가, 19~20대 성남시장을 역임하게 됩니다. 

한때 유명했던 성남 FC의 구단주이기도 했지요

19대 민주당 경선후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경합을 벌였지만

아쉽게 3위로 낙마를 하였고 이후, 경기도지사가 되었습니다.



이재명 도지사에 경우 높은 공약이행률을 자랑하는데요

성남시절 19대 땐 96% ㄷㄷㄷ... 20대 땐 94.1%....

엉첨나지요...의외로 적이 많은 정치인이지만 성남시민

경기도시민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참 정치인인듯 합니다.


그는 민주당 계파적으로 친노, 호남계도 아닙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이재명이야 말로 민주당을 다시금

일으킬 수 있는 인물로 보는데요, 그의 발목을 잡는

아킬레스건들이 몇가지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이 도지사가 해결해하고 뚫고 나가야할 부분 같군요


이재명의 결혼스토리



그의 아내 김혜경과는 91년도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둘은 소개팅으로 처음만났는데요 첫인상은

완전 아저씨였다고 합니다...ㅎ 이 둘은 결혼결심을 일찍하고



결혼을 올렸는데요, 사실 이재명의 가정이 부유한 가정은

아니였습니다. 그런 그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은

정말, 배우자의 운명이 아닐까 싶네요




김혜경은 숙명여대 85학번으로

이재명과는 3살 연하입니다. 51세

모쪼록 이재명 도지사에 대한 허위가 아닌

진실이 밝혀지고, 올바른 정치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봅니다.



(글 말미에 쿠키정보)

실제 지체 장애인 최승규님과

지적 장애인 박종렬님의 실화 모티브 국내 스토리이고

국내 정서에 더 와 닿는 연출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영화였다.



억지 신파나 자극적인 요소를 줄여

한국 영화에 대한 피로도를 확 줄였고

장애인에 대한 접근도 아주 좋았고

실화 모티브라 더 몰입할 수 있었다.


작년 올해 계속 국내 영화들

정치 관련 영화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지겹고 별로 보고 싶지도 않은

작품들도 많았는데 이 작품은 순수하게 스토리 위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여전히 국내 장애인에 대한 인권과

부족한 복지에 대한 부분은 직접적으로

묘사하지 않아도 되돌아보게 만들기도 했고

약한 자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모여서 서로 돕고 버티고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에 감동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것에 대해 집중하게 된다.




배우 이전에 모델이었던 이광수

솔직히 런닝맨 대표 이미지와 워낙에

예능인으로 각인 잡혀 있어서 

이미지 변신이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장애우에 대한 연기와 캐릭터에 대한 해석은

개인적으로 thumbs up 해 주고 싶다.



신하균 배우님이야 워낙에 연기는 잘하시니

실존 인물과 캐릭터에 대해 신중하게 고심했다고 생각하고

이솜이라는 배우도 솔직히 잘은 몰랐는데

너무 현실적인 캐릭터를 아주 자연스럽게 잘 소화해준 것 같았다.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나에게 나특형이란 

눈물과 웃음과 감동 그 모든 걸 만족시켜준 작품이다.

쿠키라 불리우는 엔딩 후 영상 크레딧은 별도로 없다.


열혈사제의 퇴폐미(?)가 가득한 황철남 사장 역을 맡은

배우 고준에 대한 시청자들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열혈사제가 끝난 지금이

더욱 더 아쉬움이 크네요



그의 본명은 김준호로 과거 본명으로 활동할 당시 안면마비가

생겼었는데, 그때 개그맨 김준호와 동명이인인지라

개그맨 김준호가 안면마비가 걸린것으로 오해가 있던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그의 키는 영화감독 김주환이

박서준보다 크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를 토대로

그는 적어도 186cm로 추측이 됩니다.





그의 나이는 78년생으로 올해 40세로 알려져있습니다.

학력은 서울예대 출신이며 첫데뷔는 2001년 와니와준하 입니다.

그의 소속사는 BS컴퍼니로 같은 소속사 연예인은

김성철, 김태희, 서인국, 유승호, 이시언, 한채영 등

연기 색이 강한 이들이 포진해있는데요



비록 늦은나이에 빛이 나기 시작한 그이지만

강렬한 인상을 대박작품을 통해 남긴만큼



그의 비상은 이제 시간문제일 것 같습니다.

그의 일상을 담은 인스타는 : 

https://www.instagram.com/kojun_actor/ 입니다. : )


오늘은 배우 이태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는 75년 3월 25일 생으로 올해 나이 45세

고향은 전남 영광 출신입니다. 170cm의 큰 키에 50kg의

호리호리한 몸매에 혈액형은 B형으로 서구적인 몸매와

신비로운 마스크로 오랜시간 사랑을 받아왔지요



특히나, 얼굴도 되면서 연기까지되는 그녀는

오랜기간 주연의 자리를 꿰차고 있는데요

고향은 영광이지만 서울로 이사를 와 쭈욱

서울권 학교를 다녔습니다. 이후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을 하였으며





97년도 SBS톱탤런트를 통해 데뷔를 하였지요

개신교가 종교인 그녀의 이름이 알려지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순풍산부인과로서

2014년도 동갑내기 벤처사업가 신승환씨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인 그녀는

결혼식도 예배형식으로 올리기도 하였는데요



현재는 스카일캐슬 이후 차기작을 준비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는 롱런하는 배우들은

정말 그 배우만의 색이 가득한것 같습니다.

늘 승승장구하는 이태란되시길 바랍니다.



이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 심지어 어떤 배우가 나오고 어떤 장르인지도 모른채로 영화관에 들어갔다.

(그냥 제목과 포스터를 보고 정치와 관련된 범죄이야기인가? 정도 추측)


현대미국정치와 관련한 수업이 있다면 비중을 두고 다뤘을 

사건들과 인물들이 많이 나왔고, 이 영화를 보고 

미국 정치와 역사에 관심이 생겼다.(미국학개론 열심히 들을걸ㅎ)



영화는 미국 역사상 아마 가장 강력한 부통령의 권력을 지녔던 딕 체니의 이야기를 다룬다. 

실화이기에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영화에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실화를 바탕으로 풍자하는 내용들도 많아 지루하지 않았다. 그리고 영화에 대해 잘 알진 못하지만 

영화구성이 신기했고 흥미로웠다. 영화는 픽션과 사실 사이가 왔다갔다하고, 



크레딧이 두 번 있다. 그래서 볼때 조금 혼란스럽기도 했지만, 

영화를 다 보고 다시 생각 했을때 아~ 의도하고 이렇게 만든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영화가 재밌게 느껴졌다.



나라는 다르지만, 권력과 대중에 관하여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었다.

(무지한 대중과 그들을 이용하는 권력 이야기는 우리나라 영화 드라마에서 많이 나오니까) 

그리고 영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내가 지금 이 영화를 보고 드는 생각 역시 

정말 내가 스스로 주체적으로 한 생각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나도 무지한 대중중 한명이겠지)

쿠키는 존재하며 쿠키까지 완벽하고 깔끔한 영화였다 ~


영화 헬보이 (Hellboy) 만화원작이긴 하지만 너무 가벼운 연출과 스토리였다. 

자칭 19금 블러드액션이라고 했는데 그냥 블러드만 난무한거같다. 

중간중간 캐릭터들의 설명을 넣어준건 친절했다만 시간이 너무 소요되었던거같다. 



액션씬은 있긴한대 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 

연출의 문제인지 CG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무게있는 

액션은 아니었던거같다. 인물들 개개인의 매력 또한 전작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빌런들 또한 완전 위협적이지도 

파괴적이지도 못하고 스케일만 거대했을뿐이다. 



악마와 같은 존재로써 같은 마물들을 죽이는 주인공의 내적갈등과 

그것을 극복해낸 장면은 시도는 좋았는데 너무나도 짧고 쉽게 

그려진거 같아서 아쉬웠다. 결국엔 또 하나의 망한 리메이크작이 

나왔다고 할수있겠다. "근데 우린 궁합이 안 맞아, 

난 염소자리인데 넌 또라이야!" 



쿠키는 무려 두편이나 있기 때문에 꼭~챙겨보셔서

보시길 바랍니다 : ) 모두들 즐거운 영화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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