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 영화를 시사회를 통해 먼저 접하였음을 우선 밝힙니다.

이전에 '비정상회담'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탈리아 대표인 알베르토가 자주 언급하던 

'실비오 베를루스쿠니'가 이 영화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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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 이 인물에 대해서 간단한 서칭을 하고 갔다.

언론과 축구를 이용했다는 것, 3선연임을 하고 

각종 스캔들에 휘말렸다는 것 정도였는데 조사했다고 한게 

민망할정도로 영화에서 자세히 그리고 친절하게 풀어간다.




예고편에도 등장하는 양이 무엇을 뜻하는지가 

궁금...얼른 영잘알님들이 해석해주시기를 기다릴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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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청불영화답게 살색향연이라 

좀 당황스러웠지만 이내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에도 지루함없이 잘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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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창에 '실비오 베를루스쿠니'를 치면 

그가 웃고있는 사진이 프로필 사진으로 등록되어있는데, 

이 미소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가보다.

실비오 베를루스쿠니역의 토니 세르빌로가 

소름끼치게 잘 표현해서 무서울정도였다.



저는 영화를 마치고 바로 나왔는데, 나중에 나온

지인의 이야기로는 쿠키영상은 따로 없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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