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있...나?) 드디어 마지막 합류 영웅인 캡틴마블 등장

영웅의 탄생인만큼 조금 끄는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나쁘지않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힘과 능력치는 진짜 슈퍼급이네요

이번화에 떡밥이 회수를 좀 한듯.

그리고 시작때 마블 로고 늘 보던 것에서 다른거로 바낌... 스탠리님 ㅠㅠㅠ



오늘 처음 안 사실

닉 퓨리 국장의 풀네임 퓨리 니콜라스 J. 중 J가 뭔지 알게되었네 ㅋㅋ

(스포일지도)로난 맨얼굴하고 퓨리 안대 안 쓴 모습때문에 좀 어색했다.

쿠키는 두개, 처음껀 필수 두번째껀 선택.





밸런스가 맞을까.. 싶을 정도의 극강의 히어로 탄생.

일단 마블 오프닝부터 콧날이 시큰,ㅠ

영화 전반의 액션장면들은 굉장히 잘 빠진 편이나, 

인물의 소개가 목적인 영화다 보니 살~짝 늘어지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브리 라슨도 연기에 힘이 많이 들어간 듯 하여 조금 아쉬운 감이 있고, 

퓨리가 이렇게 가벼웠던 사람이야'라는 것을 드러내는 씬이 

너무 많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아쉬운게 많지만..


다른 식구인 원더우먼과 비교하였을 때는 개인적으로 원더우먼의 승.

그래도 마블 스튜디오와 루소형제를 믿고, 

한 달 후 어벤져스에서의 캡틴 마블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타노스 너 이제 큰일났다





캡마 지분율 개큰거 봐... 역시 마블...

그럼 전 이만 고양이의 위험성을 알리러 떠나볼게요 총총... 

위에도 언급했지만 쿠키 엔딩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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