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574-13에 위치해있는

부안공용버스터미널의 

모든 노선 시간표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식명칭은 공용버스터미널인데 통상적으로는

시외버스터미널로 불리우고있지요 특히 공용버스터미널이

대다수 작기 마련인데 부안은 노선이 나름 잘되어있는

터미널이랍니다. 자 그러면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고창방면부터 보겠습니다

요금은 모두 4600 고정입니다. 첫차는 7시 출발입니다.




이어서 광주방면입니다. 1시간 30분거리이며 일 6회 차량을

운행합니다. 요금은 7500입니다.



이어서 군산방면입니다. 막차는

첫차는 7시15분 9시5분에 마칩니다.



차편이 정말 많은 김제방면입니다.

거리는 25분거리이며 요금은 2,100원 입니다.

차편은 20분~30분 간격으로 있답니다.






김제의 막차는 10시10분이랍니다.

이어서 동서울터미널 시간표를 체크해보겠습니다.

일 6회 운영을 합니다. 요금은 18600원이며 막차는 오후 7시랍니다.



이어서 서부정류장입니다.

아침 6시50분 1회만 운행을 합니다.

요금은 17000원 입니다.



이어서 성남방면을 보겠습니다.

일 2회 운행을 하며 요금은 16200원 입니다.



센트럴시티 운행시간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7시30분 마감이며

요금은 14300입니다. (첫차는 7시)



이어서 신태인공용터미널입니다.

총 7대 입니다. 8시10분부터 출발하며

막차는 오후 6시20분입니다.



이어서 안산방면은 2회가 운행중입니다.

14300원의 요금이며 막차는 오후 3시 5분입니다.



이어서 많은 차편을 자랑하는 두번째 목적지

익산입니다. 요금은 4500원이며

첫차는 7시20분 막차는 오후 9시40분입니다.






그 다음은 인천방면입니다.

일 3회 운행을 합니다. 요금은 15700원 입니다.



이어서 전주방면 요금과 시간입니다.

5100원이 요금이며 막차는 오후 10시 10분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읍방면 버스입니다.

첫차는 7시 막차는 오후 8시

요금은 4천원입니다. 시간은 40분 거리 입니다.



많은 차편이 있기 때문에 포스팅이 꽤나

길어졌군요, 여러분들의 목적지 잘 찾아가시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2019.2월 기준 울산고속버스터미널에

시간표와 요금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역시급 대도시임에 비해, 규모면이나 차편이 사실은 작은게...

울산을 사랑하는 시민으로써 아쉬운부분이 있긴한데요


이 부분은 속히 나아지길 기원해보면서...

울산을 방문하시는 많은분들과 시민분들이 알아두면 좋을

시간표이오니, 자주 애용하는 코스는 필히 저장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자 그럼 찬찬히 살펴보도록 할까요?


울산 당진방면 부터 살표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4시에 출발하는 차가 첫차이자 마지막 차이오니, 놓치질 않길 참고해주세요



전주방면의 차량도 일 7회만 운행하는곳이기 때문에

차량을 놓치지 않기 위해선

역시나 시간 체크가 필수겠지요 ?



광주는 위 두 도시보다는 조금은 괜찮다고 말할 수 있겠군요

막차도 오후 10시 35분이랍니다.




거리상은 대략 3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지만,

막차 시간이 여유롭게 되어있군요 (대신 막차는 심야요금입니다.)



19시40분이 막차인 대전방면차량도

일 6대가 운행중입니다.



이어서 살펴볼 서울행 차는

4대의 심야우등이 있으며 여러대가 있기 때문에




이용에 참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동대구행 차편은 가장 많은 차편이 있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 비해 조금은 여유가 있다라고 보면될듯 하구요

또 여기는 좋은게 심야요금이 없습니다.



위에 언급한 자료들은 터미널 사정에 따라

조금씩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큰 변화는 없을듯 하오니,

자주 오가는 분들은 시간표를 저장하시는 것 도

나쁘진 않을듯 싶군요



이상 ~ 울산의 핫플레이스 울산 고속버스터미널에

대한 운행표 탐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해 있는 조치원시외버스터미널

원래 정식명칭은 조치원공용버스터미널이지요

이 버스터미널은 깔끔한 외관을 자랑하는 나름 신식 건물인데요

작은 버스정류장 답게 오고가는 지역은 6군데가 전부랍니다. 그 중 2군데는

1~2편밖에 운행을 안하는 그야 말로 버스정류장의 미니어쳐같은 곳이지요



그래도 조치원읍을 방문하는 많은분들과 주민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빛과 소금같은 공간인 이 터미널의 시간표와

요금을 하나하나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가장 가까운 거리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더욱 차편도 많은 청주방면 시간대를 보겠습니다.

1800원으로 거리는 30분거리인 가까운 대도시이지요

차편은 1시간 또는 2시간 내외로 있습니다. 아래 표를 체크해주시구요


그 다음은 공주종합버스터미널로 향하는 차편을 보겠습니다.

역시 1시간 ~ 2시간 내외로 차가 있습니다.

일반 기준 3700원의 요금이 발생합니다.



서울 차편도 꽤나 많이 있지요 서울의 경우

일반석과 우등석이 나뉘기 때문에




편하게 가시려는 분은 우등석 시간대를

잘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일반석도 자리가 만석이 아닌 경우

편히 갈 수 있지요



천안행 방면은 딱 ~ 1대만 갑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부여도 나름 차편은 여러대가 있답니다.

나름 가깝다 생각했는데 1시간 30분거리군요...~



마지막으로~ 논산을 볼까요

논산도 천안과 마찬가지로

하루 한대만 운행합니다.



작은 터미널이지만, 있을건 다 갖춘 조치원의 메카

조치원시외버스터미널의 시간표와 요금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자주 오가는 버스는

시간표를 저장하거나 메모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대전은 구도심 신도심의 양극화가 뚜렷한...

약간은 불명예스러운 도시이기도 한데요

서구도 재건축 아파트가 이번 탄방2단지 이후 잠잠한 가운데

세종과 가까운 유성이 새로운 대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답니다.

엉첨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유성에 비해, 사실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은

많이 낙후되고, 비좁아서 이용이 불편한곳이기도 해요 ㅠㅠ...


그래도...이용해야하는 저 같은 사람들에겐

정말 없어선 안될 소중한 곳이기도 하지요

오늘은 유성시외버스터미널의 시간표와 요금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장소가 협소하기 때문에




되도록 무인발매기를 이용한다면 보다 빠른 표 티켓팅이

가능하다는점 팁으로 먼저 알려드리구요



우선 인천공항, 김포공항 두 공항버스의 운행시간은

정말 짧고 좋습니다. 기차보다 더 좋아유 : )

대전역에서 출발하는 공항열차랑 비교해도

손색이 없지요





특히 짧은 거리 덕분에 동서울행 차가 정말 많습니다

막차는 오후 9시인점 참고해주시구요

인천 성남 수원 당진서산 용인 천안 등 시간표를 체크해주세요



이어서 청주와 전주 계룡 부천 강릉 보령 대천 등 체크해주세요





충주 청양 예산 원주 속초 등도 체크해주시고

참고로 보령 대천쪽은 여름 시즌에만 운행을 합니다 흑...



마지막으로 운행비용입니다.

일반요금과, 중고생, 그리고 초등생 요금

3구간으로 나뉘는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시간표와 함께 참고하시어, 좋은 여행

알찬 스케줄~이어나가시길 응원드립니다.


  1. ㅇㅇ 2019.03.03 15:34 신고

    대천쪽이 아니라 대천 해수욕장까지 입니다. 대천 시외버스터미널까지는 상시 운행이에요 ^^


진안고원 시장 근처에 있는 진안시외버스터미널

(전북 진안군 진안읍 진무로 1120)에 시간표와 요금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 그러면

긴 말 필요없이 바로 ~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고속 직행 버스 시간표

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크게는 전주, 장수, 무주, 금산, 대구 방면

그리고 부산 서울 방면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농어촌 버스 시간표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천부터 ~ 마이산 등등...

필요하신 시간표를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는 진안시외버스터미널의

요금표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크게는 일반, 학생, 아동, 보훈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금액과 시간은 조금씩 변동할 수 있으니

자세한건 진안시외버스터미널

063-433-2508으로 연락하시어 참고하시면 될 듯 하네요 ^^

그럼 오늘도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인삼의 고장으로 유명한 충남금산

예로부터 알짜베기 부자들이 정말 많이 사는

도시중 하나였죠, 인삼은 물론 추부 깻잎도

꽤나 유명하지요 실제로 깻잎의 수익이

인삼을 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국타이어 공장도 있고...

재무적으로 보면 금산도 엉첨난 부자 동네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무튼, 그럼에도 금산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은 아직 올드한 느낌이 좀 있네요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시간표, 운행시간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목적지의 출발시간을 체크해주세요

보통 대전으로 가서 환승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에 대전행 버스는 10~20분 간격으로 있는 인기 노선이군요

막차도 저녁 9시45분으로 가장 길구요




이어서, 시골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입니다.






나름, 교통의 허브역을 맡고 있는곳이

바로 금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란 사실 : ) 알고들 계셨나유 ?



마지막으로 요금을 확인하겠습니다.

가장가까운 부리면이나 마전의 경우 1300원이면 갈 수 있는

저렴하고 착한 요금이랍니다. 교통버스에 버금가는 좋은 요금이지요 ~

시간표는 따로 저장해두셨다가 필요하신 경우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친구녀석의 결혼식이 있어, 거창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거창은 결혼식장이 1개밖에 없더군요 (독과점...굿)

무튼 ~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의 모습을 보니, 기분도 묘하고 ~

함께 아무 생각없이 뛰놀던 이전과 달리


우리는 점차 각자의 길로 걸어가는듯 새삼 느껴집니다.

오늘은 거창 버스터미널에 대해 시간표와 요금에 대한

안내를 드리고자 합니다.


교통편이 살짝 불편한 소도시인만큼,

시간표를 잘 숙지하시어, 여행에 불편이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자 먼저 광주, 전주, 함양 방면 차량 시간과 요금표입니다.

대표시간만 있는것은 무슨의미냐면...중간 경유지라는 말이죠 ^^



이어서 대구를 살펴볼까요 : )




현재는 고속도로만 운영중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방면은 그나마 차가 시간단위로 있군요 하지만 막차는

짧고, 대신 마지막에 심야가 있답니다.


동서울, 인천, 대전 방면도 시간 체크하세요



김천 경유는 1회운영이지만, 직통은 종 4회 운영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산 창원 김해 방면을 살펴볼께요

부산도 서울과 마찬가지로 차편은 그나마 좀 있습니다.

대신 창원 방면이 2개 뿐이군요

이를 놓친다면, 부산까지 갔다가 재차 창원, 김해로 들어가야할 듯 합니다.




강진 군민들에게 김영랑(영랑 김윤식)이라는 시인은 매우 각별하다. 영랑사거리의 동상을 봐도, 읍내 곳곳에서 눈에 띄는 영랑슈퍼, 모란미용실 등 가게 이름을 봐도 강진 군민들이 자기 고장이 배출한 김영랑 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김영랑이 1903년에 태어나 1948년까지 45년간 살았던 생가는 소유주가 바뀌고 수차례 보수를 거치면서 원형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1985년 강진군이 그 집을 사들여 원래의 초가집으로 복원했다. 집 뒷동산에는 오래된 대나무와 동백나무 숲이 있어 운치를 더하고 봄이면 마당에 모란꽃이 만개한다. 있는 그대로도 시가 되는 그곳에서 김영랑의 감성을 나누는 교실이 열리고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옛날 옛적에...' 

보슬비가 내리는 강진 영랑생가, 투두둑, 초가지붕에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더하는 툇마루에 어린아이 들이 모여앉아 있다. “이게 뭘까요?" "방울이요!” “우와, 맞췄어요. 그런데 그냥 방울이 아니라 금으로 만든 금방울이에요. 준이라는 친구도 금방울이 신기했나 봐요. 뭐가 들어있나 구멍 속을 들여다보던 준이는 "어이쿠' 그만 금방울 속에 빠지고 말았어요.” 아이들은 귀를 쫑긋 세우고 할머니의 목소리에 집중한다. 이상하게도 옛날이야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셔야 더 재미있다. 사랑채에도 할아버지 곁에 아이들이 둘러앉아 있었다. “어린이 여러분, 어려운 것도 잘 참아야 하죠? 힘들다고 호랑이처럼 뛰쳐나가면 안돼요. 곰은 배가 고팠지만 잘 참아서 예쁜 웅녀로 다시 태어났어요. 그래서 웅녀와 환웅이 결혼해서 낳은 아이가 단군이에요. 우리는 모두 다 단군 할아버지의 후손이에요." "단군할아버지는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더 많아요?” “그렇고 말고요. 오천 년 전에 태어났으니까요.” “우와!" 아이들의 눈이 휘둥그레 커졌다. 단군은 공부를 잘 했는지, 웅녀는 예쁘게 생겼는지....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과 재잘거리는 소리에 영랑생가가 들썩거린다.




왔다가는 문화재에서 머물고 누리는 문화재로 고즈넉하기만 하던 강진 영랑생가가 이처럼 활기찬 모습으로 바뀐 것은 4년 전 강진군 시문학파기념관 은 2013년 3월부터 영랑생가, 인문학과 소통하다(영랑생가, 時·愛 물들다!)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영랑생가는 한국 문인의 생가 중 유일한 국가지정 문화재로 그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자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것. 영랑생가의 특성을 살려 문화자원으로서의 활용성을 높이고 가치를 창출하지는 데 강진군과 군민들의 뜻이 모아진 결과였다.



사실 처음에는 반대하는 의견도 적지 않았다. 문화재 훼손의 염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강진군은 영랑생가를 개방하고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로부터 4년, 강진군은 보존과 활용의 공존이 가능함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이제 영랑생가는 유적지라는 갇힌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영랑생가, 時 · 물들다!)는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서 군민들의 애향심과 문화재 보존의식을 고양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자유학기제에 부응해 강진교육청과 연계한 감성프로그램으로 운영돼 더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에는 전국 8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6년 정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부터 3년 연속으로 문화재청으로부터 생생문화재 우수사업에 선정돼 그동안 진행된 수많은 사업 중 처음으로 '명예의 전당' 등록패를 받기도 했다.




참신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이 이러한 성과로 이어졌다. 먼저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강진 노인회 어르신들이 동화를 구연해주는 '사랑방 옛날이야기 (감성유아스쿨)'와 오페라 여행, 미술여행, 연극 실연과 같은 인문학 감정수업으로 구성된 '영랑감성학교'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영랑생가시밭에서 놀다(시 낭독, 문예창작, 청자접시 제작 등와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과 시 낭독과 오페라 및 클래식음악 공연이 펼쳐지는 공연형 프로그램인 '시와 음악이 흐르는 영랑생가 감성 콘서트'가 2개월마다.

진행되고 있다. 이밖에도 '영랑생가 영상으로 만나다는 시와 그림이 어우러진 전시형 프로그램으로, 영랑 생기를 관람한 후 시골 정서를 체험하는 시인의 고향에서 하룻밤'은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영감성학교는 강진교육청 정규과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192회나 진행될 만큼 인기가 높다. 중·고등학교로 대상이 한정된 '영랑감성스쿨이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유치원생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확대됐고, 그 결과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 '사랑방 옛날이야기 (감성유아스쿨)'이다. 사랑방 옛날 이야기 (감성유아스쿨에 대한 반응도 훈훈하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연 142회 진행되는 '사랑방 옛날이야기 (감성유아스쿨'에는 강진지역 23개 병설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생 1,875명이 참가해 영랑생가 에서 문화재와 교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또 오고 싶은 영랑생가 "자, 이렇게 새끼손가락에 실을 걸고 가운데 구멍에 검지를 넣는 거예요." 실뜨기 놀이가 처음인 아이들은 손동작이 서툴기만 하다. 동화 구연 후에는 마당에서 전통놀이 체험으로 실뜨기 놀이와 활싸움이 진행됐다.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능숙한 손동작에 눈을 떼지 못한다. 조막만 한 손으로 낑낑대며 따라하는 모습이 예쁘기만 하다.

이렇게 영랑생가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고 체험학습의 장이 되고 있다. 때로는 음악과 시가 있는 콘서트홀, 때로는 사진과 그림이 있는 갤러리가 되기도 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머물고 놀고 느끼고 배운다. 역사에 다가서고 감성을 보충한다. 배움은 읽고 쓰는 것이 아니라 체험하고 느끼는 것임을 영랑생가, 時 · 愛 물들다!>를 통해 다시 실감할 수 있었다.


※ 이 글에 사용된 사진,글,동영상 등에 저작권은 한국관광공사에 있으므로 사전허가 없는 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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