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추억의 영화 귀환이 될 수 있고

누구에겐 새로운 공포의 대상 등장이

될 수 도 있는 영화

프레데터 ~ ! 에어리언과 신나는(?)

격투씬을 벌이던 그 친구들이

다시금 우리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전 프레데터만 보면...뭐랄까...

프로토스(스타 종족)이 생각나는데요



아마...스타 프로토스도 이 친구를 모티브로

제작이 되지 않았을까....하는 헛다리도 한번

짚어보면서...~




영화 다들 잼나게 보셨나요?

저도 이미 개봉날에 후다닭가서 

체크를 하고 왔는데요 ^^

특별한 엔딩크레딧 쿠키영상을

기대하시고 계신분들을 위해

오늘의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딱히...별건 없어요 사실, 다음편을 암시하는

몇가지 장면만 끝부분에 살짝 나오니깐

그거 보고, 그냥 일어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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