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영부영 티스토리를 운영한지 이제 1년이 되어간다.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왔다라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사실 미비하고 아쉬운점이 참 많이 있는것은 사실이다.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이렇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만큼

문턱이 낮고 그만큼 나의 컨텐츠에 대한 보상도 작다라는것


좋은 기술과 능력이 있다면 그 능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예컨데,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장처럼 말이다.


하지만 포스팅은, 그와는 거리가 멀다.

수백개의 글을 써야 겨우 그들의 작은 생채기에 따라갈 정도랄까?

물론 이러한 현실이된것은 전적으로 나의 선택과 행동에 의해서였다.


좀 더 치열해지고, 생각을 해야한다.

분석을 해야하고 시도를 해야한다.


월급쟁이로 일을 하면서 사회에 부닥치다보며 느낀건

정말 사회는 치열하다라는 것 이다. 10,20만원 더 받는것을

누구나 꿈꾸고 소망하지만, 그 위로 올라갈 수 록

우리의 책임감은 더욱 가중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본인의 가치를 높이고 싶다면

하기 싫은 일들도 해야하는 순간들이 더욱 더 많이 찾아온다.


이를 위해 신념이 중요하다. 그리고 신념을 보조할 추진력과

추진력에 이어 신념이라는 행성에 다다를 수 있는 지속성 이라는 연료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신념, 추진력, 지속성 이 3가지를 기억하며

남들의 시선에 휘두르지 말고 본인의 길을 걸어라.


나비효과라는 말처럼, 시작은 미비하나 노력하다 보면

끝은 창대하게 열릴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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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극찬을 받고 있는 아쿠아맨을

오늘 보고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봐오던 히어로들과

달리...뭔가...제 개인적으론 끌리지 않는 외모였는데요

그런 선입견을 가지고 봤던 제가 긴 러닝 타임 내내

눈을 떼지 못했네요, 정말 대박 재밌었습니다.



누군가 그랬는데요, 2시간내내 아쿠아리움에 온 기분이었다.

복잡한 내용들을 짧게 표현하다보면, 내용이 살짝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기 마련인데, 편집이 가미가 되더라도

전혀 이해에 어려움이 없었답니다.



이 영화에는 빌런이 2명이 나오는데요




한명은 이복동생과, 한명은 해적 흑형이었답니다.


(벨라 공주는 이후 아쿠아맨의 아내가 된다고 하는군요)


우선 쿠키영상이 1개가 나오는데요

거기서 나오는 흑형의 다시금 나오는걸 보니

2편에서도 계속 악연이 이어질듯 합니다.

(사실...쨉이 안되긴 하죠...)


슈퍼맨 vs 베트맨 같은 악연을 만들어보고픈 느낌이 들지만

그 정도의 임펙트는 아직 없는듯 하네요



어쨋든 아쿠아맨은 바다왕국의 진정한 왕으로

인정을 받는다가 결말이라고 해석 하면 되겠군요 ^^ 


트랜스포머 팬들이라면 반길 영화

범블비가 드디어 개봉을 했습니다. 사실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사실 처음과 달리 애증의 영화가

되어가고 있었는데요 중국의 자본이 유입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짱개화가 큰 원인이 되었던게...



그런 우려를 하고 봤던 범블비는

확실히 다름을 느꼈습니다. 네티즌 평점도




무려 8.87을 달리고 있는 아우라가 역시 틀리진 않았더군요



특히 미쿸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인 존시나가

주연으로 출연하여 더욱 더 관심이 갔는데요

우리들에게도 존시나는...후레시맨 버금가는

액션 영웅이죠... 더 락처럼 영화계로 슬금슬금

이직을 준비하시는 듯 합니다.



무튼 전 잼나게 잘봤습니다. 지루하지 않았다는게

포인트며 더욱 더 디테일한 묘사가 인상깊었네요



쿠키영상은 1개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특별히 중요하진 않다라고 느껴지네요 ~

역시 천조국 영화는 천조국 답구나~

라는 생각이든 영화 범블비 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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