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라는 독특한 장르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는 2인조 남성밴드 듀오 노라조가

3년이 넘는 공백기간을 거치고 우리에게 돌아왔습니다.


특히 노라조는 특이한 컨셉과 더불어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독보적인 밴드인데요



리드보컬을 맡고 있던 이혁의 탈퇴로

노라조의 갈림길이 어떻게 되려나 많은 걱정을 했었지만

이번에 원흠을 새롭게 영입하여

노라조 느낌이 물씬나는 신곡 사이다로

컴백을 하였습니다.




조빈과 이혁은 불화설은 없으며

이혁이 다양한 음악을 추구하고 싶어

부득이 탈퇴를했다고 하네요, 전멤버 현멤버 모두 모인

모습도 카메라에 담길만큼이요~



조빈의 나이는 44살입니다. 동안이죠 : )

이어서 새롭게 영입된 원흠의 나이는 35살로

둘 사이의 나이차이는 무려 9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어린 이혁 스타일이 물씬나는 원흠~

조금은 ㅠ ㅠ여름끝물에 컴백한게 아쉽지만

노라조의 광팬으로써 이번 신곡 행보를

응원해봅니다 !





두산의 차기 에이스로 불리우는 함덕주

95년생인 그는, 이번 팔렘방 아시안게임을 통해

군면제 혜택을 받을 기회가 생겼는데요

(물론 금메달을 따야하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함덕주를 비롯 오지환을 비롯 최충연, 

박치국, 박민우 등이 미필 선수이며




군면제가 된다면, 본인의 커리어에도 공백이 없게되고

fa자격 조건이 더욱 더 가까워지기 때문에

여러모로...선수나 구단에게 좋은 측면이 있지요



함덕주는 올해 처음 억대 연봉 대열에 올라서며

무려 그 규모는 100%가 넘게 인상이된




1억 6천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올해로 24살인 그는 181cm의 다부진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제구로, 이번 아시안 게임의

기대주로 급부상 하고 있는데요 ~

왼손 가뭄의 상황에서, 더욱 더 빛나는 그의 모습...~



부상없이, 그리고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오길

팬으로써 응원해봅니다 ~




주영훈과 이윤미는 띠동갑이 되는

나이차이도 화재가 되지만,


얼마전 셋제 임신 소식이 알려지면서

다둥이 부모의 계열에 이름을 올리고

다시금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두사람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사항을 가볍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 )


이윤미에 나이는 올해 37 입니다. 주영훈은 49입니다.

놀라셨나요 이 두분의 나이차는

12살 차이가 나는 사실~ 서두에서 말씀드린데로

두사람의 나이차이는 띠동갑이랍니다 ^^



두 부부의 키의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주영훈은 181 이윤미은 171 입니다.




맞습니다 위 두 사람의 신장 키의 차이는 10cm 차이란 ~ 사실!



혈액형을 보자면 주영훈은 AB 이윤미는 B형이며

현재 슬하에 딸 2명을 두고있습니다 ^^

막내 아이가 딸이던 아들이던 ~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래보아요 : )




마지막으로 두부부의 재산에 대해 간략하게

그의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자면 400여곡이 넘는곡을 쓴

주영훈은 곡 당 500~800만원의 돈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건 곡 당 받는 일시불 형태의 금액이며

이후 노래를 여러사람들이 찾을때마다 받는 저작권료는

별도이지요


단순, 곡 제작비만 감안하더라도 20~30억대의

수익이 있으며 + 꾸준한 방송출연과 + 매달 들어오는 저작권 이용료

까지 한다면 적지 않은 수익을 거두는

스타부부임에 틀림이없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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