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 내정된

최기영 장관 내정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1955년 서울특별시에선 태어났습니다. 올해 65세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에선 전기 및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선 전기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78~1983년 LG의 전신인 금성사에선, 1989~1991년 미국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에선 근무했습니다. 1991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저전력 

반도체 시스템을 연구해왔습니다. 2016년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석학회원이 됬습니다.




2019년 8월 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청와대는 이 사실을 알리면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국가 연구개발 

혁신을 주도하고 소프트웨어 산업을 육성하는 등 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과

 ICT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합니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전문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 내정된 것을 두고,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응하기 위한 극일 카드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반도체업계의 반응은 호의적인데요, 

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무는 "최 후보자는 반도체 산업에 관한 이해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며 "과학기술과 반도체 산업은 

서로 밀접히 연결돼 있기 때문에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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