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드라마의 한 획을 그었던 작품이지요

으랏차차 와이키키가 후속편을

드디어 방영하였습니다. 전작이 워낙...훌륭해서...

사실 조금은 걱정이긴한데요



전작의 출연진 대부분은 배우로서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던 작품이기도 하지요

이번 2편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1인은

바로 이이경입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이준기역으로 출연을 하는데요 설정은 1편과 살짝 이어지는(?) 부분인데요

그렇다고 연관이 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우선 팬션의 주인 전편 김정현과 비슷한 포지션은

차우식역을 맡은 김선호입니다. 전작은 감독이었지만

이번엔 가수지망생이군요



그와 썸을탈 여인은 한수연역을 맡은 문가영입니다.

부유한 부잣집딸이었지만 집안이 기울어 와이키키로 온 설정이지요





이어서 이준기입니다. 드라마로 대박을 쳤지만

이내 다시 긴 무명을 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친구들을 꼬드겨 와이키키 공동대표로 이끌어낸...

어둠의 손(?)이기도 하지요  - -ㅋ



그와 썸을 탈 예정인 김정은 역에 안소희는

이준기와 대학동기로 배우의 꿈을 꾸지만 현실에 막혀

알바등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당찬 여인으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제 3 주인공 커플을 볼까요


고교 특급 야구선수였지만

프로진출 후 방황기를 겪고 있는 국기봉역에 신현수와



우식의 누나이자 열정넘치는 요리사인 차유리역으로

김예원배우가 열연을 하게 됩니다.


전 전작이 넘 좋아서 그런가

사실 약간은 주저가 되었지만

그래도 본방사수했는데요 : ) 역시 와이키키는 와이키키입니다 !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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