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신으로 불리우며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였던 차유람...그런 그녀가 갑작스런

결혼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충격을 안겼었죠


외모면 외모, 실력이면 실력...그녀는 정말 가히

비인기 스포츠였던 당구를 단번에 국민스포츠(남성들에 한함)를

로 만들었던 장본인이기도 하였는데요



그랬던 그녀가...꿈꾸는 다락방으로 유명한

작가 이지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죠

특히 이지성과 차유람의 나이차이는 무려 13살이나

차이가 나는데요 올해 32살인 차유람과 그의 남편인

이지성은 올해 45세랍니다.



둘 사이는 혼전임신으로 세상에 태어난

딸이 있는데요 뭐...혼전임신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요즘이기 때문에 특별한건 아니지만




두 사람의 좋은 부분을 쏘옥 빼닮은 겉과 속이 모두

아름다운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두 사람의 고향을 알아보자면

이지성은 서울 출신이며, 차유람은 완도 출신입니다.

지금은 이지성이 완연한 스타작가이지만,

그 단계가 순탄치는 않았답니다.



노력끝에 정상의 자리에 올라온 작가로,

시간 되실때 이작가의 책을 꼭 들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이건희 관련 책과, 꿈꾸는 다락방, 독서천재 홍대리였던가...
이 책들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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