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의 친언니로 환상의 케미를 보여준

홍선영씨가 화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우새 최초 미운딸(?)로 출연한 홍진영

친언니와 함께살면서, 티격태격하면서도

단짝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3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홍진영은 아시다시피, 아버지가 교수이며

본인역시 조선대학교 무역학 박사 출신인데요...ㄷㄷㄷ




85년생(올해 35살) 167cm의 늘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트로트의 퀸입니다.



지.덕.체를 모두 겸비한 그녀의 언니인

홍선영씨는, 5살 터울의 언니로 올해 나이 40살이며

미혼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성악을 전공한 만큼

노래 실력 또한 홍진영씨 못지 않게 파워풀한

음색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일반인만큼 현재 직업에 대해선 자세하게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전 미우새 이번편 정말 재밌게 봤는데요

늘 고정적인 아들출연이 아닌 이렇게  새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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