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의 고장으로 유명한 충남금산

예로부터 알짜베기 부자들이 정말 많이 사는

도시중 하나였죠, 인삼은 물론 추부 깻잎도

꽤나 유명하지요 실제로 깻잎의 수익이

인삼을 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한국타이어 공장도 있고...

재무적으로 보면 금산도 엉첨난 부자 동네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무튼, 그럼에도 금산 시외고속버스터미널은 아직 올드한 느낌이 좀 있네요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시간표, 운행시간을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목적지의 출발시간을 체크해주세요

보통 대전으로 가서 환승을 많이 합니다.

그러기에 대전행 버스는 10~20분 간격으로 있는 인기 노선이군요

막차도 저녁 9시45분으로 가장 길구요




이어서, 시골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 노선입니다.






나름, 교통의 허브역을 맡고 있는곳이

바로 금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란 사실 : ) 알고들 계셨나유 ?



마지막으로 요금을 확인하겠습니다.

가장가까운 부리면이나 마전의 경우 1300원이면 갈 수 있는

저렴하고 착한 요금이랍니다. 교통버스에 버금가는 좋은 요금이지요 ~

시간표는 따로 저장해두셨다가 필요하신 경우 사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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